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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화사 노브라+휘인 성형 논란? 욕설 방송 사과 정황보니..."팜므파탈 걸그룹의 이번 콘셉트는?"
박채현 기자
수정일 2019-11-05 17:43
등록일 2019-11-05 17:43
(마마무 / 사진 = 마마무 인스타그램)

마마무 화사의 공항 패션 중에 노브라로 등장해 화제가 된바 있다. 

올해 7월 인천 공항을 통해 입국하던 화사는 화이트색상의 상의와 하의를 입고 나타났다. 

마스크를 쓴 화사는 주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 

당시 화사가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은 노브라 상태로 등장했지만 화사는 개의치 않은 쿨한 면모를 보였다. 

올해 나이 25세인 마마무 멤버 화사는 MBC '나 혼자산다'에 출연해 혼자 곱창 먹방을 하며 털털한 일상을 공개한바 있다. 마마무는 여자 아이돌의 흔한 콘셉트인 소녀소녀한 이미지와는 달리는 무대에서는 과감하면서 섹시한 팜므파탈 면모를 보여줘 화제가 되곤 한다. 

더불어 평소 내숭 없는 모습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그룹 마마무 멤버 중 휘인이 음주 및 욕설 연상 방송 논란에 휩싸인바 있다. 이와 관련해 휘인이 논란이 된 음주 및 욕설 연상 방송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휘인은 공식 팬 카페에 '죄송합니다'란 제목으로 사과문을 게재했고, "말 실수를 했다"며 "단어의 뜻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 저의 실수"라고 스스로의 잘못을 인정했다. 앞서 휘인은 과거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통한 생방송 중 "퍽 댓 쉿"(Fu** that shit), "마더 펌킨"(Mother Pumpkin) 등의 단어를 지속적으로 사용해 욕설 논란에 휩싸여 비난을 산바 있다. 

(마마무 / 사진 = 마마무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지난 3월 열린 마마무는 단독 콘서트에서 브루노 마스의 'UPTOWN PUNK'를 패러디 하는 무대에서 얼굴을 검게 칠하고 무대에 올라 인종차별이 아니냐는 비난을 받은 바 있다. 

또한 현재 나이 25세인 휘인(본명 정휘인)은 쌍수 등 성형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SNS 등을 통해 게재된 과거 사진들을 보면 자연미인임을 입증했다. 

한편, 걸그룹 마마무가 새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 티저 이미지를 공개되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마무는 각자의 개성이 드러난 이미지로 다채로운 스타일을 선보였다. 

화려한  색상의 드레스를 입은 솔라, 카메라 렌즈를 들고 있는 문별, 오렌지색 후드를 입은 휘인, 빨간색 코트를 입은 화사까지 개성 가득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솔라, 문별, 휘인, 화사로 구성된 마마무는 공식 SNS를 통해 2nd universe와 What if… MMM is not MMM?("만약 마마무가 아니라면?") 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한 새 앨범 `reality in BLACK`의 티저 이미지는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마마무는 14일 오후 6시 두 번째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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