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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이던 '같은 날 신곡 발표' '2살 나이차이 커플' 럽스타그램의 정석?
이혜중 기자
수정일 2019-11-05 21:00
등록일 2019-11-05 13:18
현아, SBS '본격 한밤 연예' 출연해 신곡 선보여
▲(사진출처=ⓒ현아 인스타그램)

가수 현아, 이던이 신곡으로 컴백한다. 



최근 가수 현아는 자신의 SNS에 이던과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거나 입맞춤을 나누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기다리고 있어요" "사랑스러운 커플" "너무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가수 현아는 지난해 8월 혼성그룹 트리플 H로 함께 활동했던 펜타곤 이던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하지만 이들의 소속사였던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10월과 11월, 두 사람과의 전속 계약을 해지했고 이후 두 사람은 가수 싸이가 대표로 있는 피네이션에 둥지를 틀었다. 



현아는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27세다. 2007년 원더걸스로 데뷔했으나 건강상의 문제로 탈퇴, 이후 2009년 포미닛의 멤버로 합류해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2010년에는 첫 솔로 싱글을 발매했으며 '체인지' '버블팝' 등의 인기곡으로 사랑받았다. 



현아의 남자친구이자 가수인 이던은 2살 연하로 올해 나이 만 25세다. 펜타곤 탈퇴 후에 던(DAWN)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현아는 5일 오늘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이던과의 열애에 대해 최초 공개한다. 또한  신곡 '플라워 샤워'의 포인토 안무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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