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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아나운서' 첫 만남 어땠길래? 나이 및 손주 사망 원인?
이혜중 기자
수정일 2019-11-05 23:05
등록일 2019-11-05 11:40
김영옥, MBN '최고의 한방' 출연해 입담 뽐내
▲(사진출처=ⓒMBN)

배우 김영옥이 MBN 화요 예능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에 출연해 화제다. 



배우 김영옥은 1937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81세다. 1959년 춘천방송국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1960년 CBS 성우로 전직했다. 이후 1961년 개국한 MBC 성우극회 1기로 입사해 성우 생활을 이어가다가 1969년 MBC 드라마에 출연해 배우로 데뷔했다.  



배우 김영옥의 배우자는 김영길 前 KBS 아나운서다. 두 사람은 함께 중앙대학교를 다녔으며 KBS 춘천 방송국에 합격해 아나운서 생활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김영옥은 최근 MBN '모던패밀리'에 출연해 손자가 음주운전 차에 큰 사고를 당했던 사연을  털어 놨다. 앞선 방송에서도 "술을 만땅으로 먹은 놈이 대포차에 면허도 없었다"라며 "길에서 택시를 잡고 있는 손자를 쳤는데 인도까지 차가 올라오니 어떻게 할 방법도 없었다고 한다"라고 전했다. 



김영옥은 5일 오늘 MBN '최고의 한방'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탁재훈이 기획한 태안 여행 '다이나믹 투어'에서 김수미가 본명을 바꿀 수 밖에 없었던 사연을 비롯해 주꾸미 낚시가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김영옥이 출연하는 MBN '최고의 한방' 방송시간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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