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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의 꿈에 가까워지는 정책 '중소기업 청년 전세자금' 신청 가능한 대상과 신청방법
김수연 기자
수정일 2019-11-05 11:20
등록일 2019-11-05 11:20
▲(출처=ⓒGettyImagesBank)

다양한 회사가 있고 그 중에서 중소기업은 대부분 월급과 연봉이 대기업 보다 적다. 이에따라 본인이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다면 모든 사람들의 꿈인 내 집 장만을 위해서 저금을 한다. 그렇지만 다양한 중소기업으로 출근하는 청년들이 명심해 둬야할 것이 바로 중소기업 청년 전세자금이라는 제도다. 일을 하려고 낯선곳으로 온 사회에 첫 발을 디딘 사람이라면 주거비 부담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이러한 여러 꿀팁을 사용하게 되면 어려운 집구하기가 가능하다. 이 청년 전세자금이라는 것은 최대 1억을 정부에서 금리가 1.2%인 자금을 빌려주는 것을 일컫는다. 이것은 주로 은행에서 시행되지만 한국주택금융공사이나 주택도시보증기금 같은 정부와 관련된 기관에서 보증을 서줘서 금리가 낮다. 이래서 중소기업에 재직중인 사회초년생은 주목해야 한다. 또한 이런 청년 전세자금은 정부가 보증을 해줘서 낮은 금리라 제시하는 조건들에 들어맞아야 자금 빌릴 수 있다. 또 중소기업에 다니는 사람이 전세자금대출을 신청하기엔 제약을 받는 경우가 있고 다른 대기업에 비해 연봉도 낮아 이런 대출의 적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다. 그러면 청년전세자금의 조건을 충족시키려면 대출이 가능한 자격과 필요한 서류들, 이용기간, 금리, 한도 등은 어떻게 알아보는 걸까? 함께 알아보자.

쉽게 집 장만 가능...중소기업 청년 전세자금 조건은?

이런 중소기업 청년 전세자금의 조건은 먼저 나이는 만 34세 이하여야 하고 연봉은 3,500만원 이하인 젊은이라면 대상에 포함된다. 여기에 맞는다면 이 중소기업 청년 전세자금 신청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 그리고 군대를 다녀온 남자라면 만 39세 이하면 가능하다. 그렇지만 맞벌이 부부라면 총 소득이 5,000만원 이하일 경우 가능한데 혼자 사는 사람도, 맞벌이 부부도 임차 전용면적85㎡이하인 것이 필수다. 개인별로 심사를 통해 받을 수 있는 대출 한정이 정해지고 이것은 임차보증금 80% 에서 최대 1억을 넘지 못한다.

▲(출처=ⓒGettyImagesBank)

중소기업 청년 전세자금 대출 절차는?

서류를 준비한 후 은행 대출을 받을 수 있는지 대출을 받는다면 그 한도는 얼마인지 아는 것은 필수다. 그 다음 집을 알아보는데 집을 결정하면 집 계약서의 계약금 5%를 내고 계약서에 써진 계약 내용은 임대인이 임차인의 전세자금대출에 협조한다는 것과 대출 승인 실패 시 계약금 반환을 조건없이 하겠다는 내용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이후 임대차 계약서에확정일자 도장을 찍고 은행의 심사를 기다린다. 이 심사는 2주면 된다. 또 대출 기간은 2년이고 최대 4회까지 연장이 가능하니 최장 10년까지 가능한 셈이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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