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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나무 열매 갱년기 체온 저하 효능? 이소플라본 '에스트로겐' 분비 유도 또는 역할 대신해
이혜중 기자
수정일 2019-11-05 10:44
등록일 2019-11-05 10:44
회화나무 열매 5일 누리꾼들의 주목 받아 화제
▲(사진출처=ⓒJTBC)

회화나무 열매가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 알려져 효능, 부작용이 화제다.  



회화나무는 낙엽활엽수종으로 해당 나무의 높이는 30m까지 자라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나무는 이소플라본이 풍부하다. 이는 콩류에 많이 들어있는 천연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이는 에스트로겐 분비를 유도하거나 그 역할을 대신한다. 
 


회화나무 열매와 관련, 동의보감의 기록도 살펴볼 수 있다. 내용에 따르면 '청열사화'라고 기록, 회화나무 열매가 열을 내려주는 역할을 한다고 기록됐을 정도. 이는 이소폴라본 계열 중 하나인 소포리코사이드 성분의 효능으로 갱년기 여성의 체온 저하를 유도한다. 
 


회화나무 열매 식초 만드는 법은 양조식초 3컵에 회화나무 열매 1숟가락을 넣고 실온에 10일 정도 숙성 후 냉장 보관한다. 이밖에 차나 밥으로도 섭취가 가능하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회화나무열매추출물 1일 권장 섭취량은 3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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