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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에좋은음식] 황금보다 귀한 매스틱, 과다섭취 시 부작용 발생해… 하루 섭취 권장량은?
박미지 기자
수정일 2019-11-05 10:15
등록일 2019-11-05 10:15
▲(출처=ⓒGettyImagesBank)

위 질환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흔히 발견할 수 있다.

규칙적인 식사 하지 않기, 자극적인 음식 먹기 등 나쁜 습관과 과도한 업무로 발생하는 스트레스 등이 위 관련 질환의 원인이 된다.

그로 인해 위에 효과적인 음식을 통해 식단 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위에 좋은 음식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매스틱'이다.

매스틱은 많은 건강 프로그램에 소개될 정도로 많은 효능을 가지고 있다.

'신의 눈물'이라 불릴 만큼 귀한 재룐데, 자일리톨·프로폴리스와 함께 세계 3대 천연 항생제다.

매스틱은 위장질환 개선 외에도 효능이 많다.

이런 매스틱의 많은 효능에 대해 체크해보자.'황금수액', '신의 눈물' 등 많은 별명이 있는 위에 좋은 매스틱은 그리스 키오스섬에서만 자생하는 매스틱 나무에서 얻은 수액이다.

1년에 한 번 채취가 가능하며, 매우 적은 양을 얻을 수 있어 구하기 어려워 귀한 취급을 받는다.

매스틱을 먹으면 초반엔 쓴맛을 느끼고 후에는 매스틱만의 독특한 향이 난다.

고대 그리스는 이 매스틱을 5천 년 전부터 위 염증을 보호하고 치료하는 목적으로 복용할만큼 위에 좋은 효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입증돼 왔다.매스틱이 최근 인기있는 건강식품이 된 이유는 위암 발병의 가능성을 높이는 헬리코박터균을 제거하는 항균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구강 내 균들을 좋은 효과를 발휘한다.

또, 매스틱 속 식이섬유는 위산분비의 원인이 되는 히스타민을 분비를 억제해 위산이 원인이 되는 유발될 수 있는 위 질환들을 막는다.

그 밖에도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테르펜 성분을 가지고 있어 세포가 늙는 것을 예방하고 고운 피부결을 만들고, 콜레스테롤과 혈당을 낮춰주는 등 당뇨 환자에게 좋은 음식이다.매스틱 먹는 방법은 다양하다.

단, 매스틱 원물은 딱딱해 주의해야 한다.

매스틱 추출분말은 음료나 물 등에 섞어 마실 수 있고, 샐러드나 각종 요리에 뿌려 먹을 수 있으니 참고해보자.

이처럼 매스틱을 섭취할 경우 부작용에 대해서도 알아두는 것이 좋다.

매스틱의 경우 의약품이 아닌 식품이므로 특별한 부작용은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하지만 식물 알레르기는 섭취를 피해야 한다.

또, 과다 섭취 시에도 이와 비슷한 증상이 동반될 수 있으니 적정섭취량을 지켜야 한다.

수유부나 임산부는 섭취에 주의해야 하므로 전문의의 상담을 거치는 것이 좋다.

박미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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