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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정보] 올바른 충전 방법만 지켜도 OK…스마트폰 배터리 관리법
계은희 기자
수정일 2019-11-05 10:13
등록일 2019-11-05 10:13
▲(출처=ⓒGettyImagesBank)

스마트폰의 기술이 나날이 발전되면서 많은 이들이 하루에 많은 시간을 스마트폰 사용에 활용하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 S10·노트10 등 갤럭시 시리즈, 아이폰 시리즈, LG V 시리즈 등의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들은 진화된 스펙과 성능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폰의 기능이 향상됐음에도 제자리인 것이 한가지 있다. 배터리가 그렇다. 스마트폰 배터리 관리법을 알아보고 더 길게 사용해보자.

핸드폰 배터리 충전이 지연되는 이유

대부분의 휴대폰 배터리는 1년 이상 사용할 경우에 충전 속도가 지체되거나 배터리 소모가 빨라지는 등 여러가지 문제가 나타난다. 그런데 스마트폰 배터리의 방전이 빨라지는 이유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근래에 판매되고 있는 갤럭시 시리즈, 애플의 아이폰XS, LG V50 등의 최신 핸드폰은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만큼 배터리 소모량이 늘어났다. 배터리 사용량이 증가한 만큼 배터리 소모가 빨라진다. 그리고 핸드폰 배터리의 방전이 빨라지는 것은 스마트폰을 계속 사용하면서 생기는 당연한 일이지만 잘못된 버릇이 이같은 현상을 발생시키기도 한다. 그런 까닭에 잘못된 습관을 바로 잡아 휴대폰 배터리 관리를 확실히 해야 한다. 휴대폰 배터리의 수명을 늘어나게 하는 방법은 바른 충전법에 있다.

휴대폰 배터리 관리법, 사용하지 않는 앱은 정리하세요!

다수의 사람들이 휴대폰을 충전하면서 쓴다. 하지만 충전을 하고 있는 상태로 핸드폰을 이용할 경우 충전과 방전이 함께 생긴다. 그것 때문에 배터리 성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그래서 배터리를 충전할 때는 되도록 핸드폰을 사용하는 행동을 피해야 한다. 만약 어쩔 수 없이 사용해야 할 경우에는 충전기나 충전 케이블을 분리한 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더위나 추위도 핸드폰 배터리의 성능을 저하시키는 이유 중 하나다. 더운 날씨는 스마트폰 기기 내부의 온도와 압력을 높여 '열화현상'이 생길 수도 있다. 날씨가 추울 때는 내부 저항이 커져 배터리 용량이 줄어들고 금세 방전되기도 한다. 그리고 과도하게 밝은 화면밝기와 쓰지 않는 기능이 앱도 배터리 소모를 가중시킬 수 있다. 따라서 화면 밝기를 적절하게 줄이고 쓰지 않는 앱이나 기능은 정리해야 한다.

계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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