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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 목에 무언가 걸렸다면 자가진단 해보자… 식도 상하는 습관 및 식도염에 나쁜 음식
주수영 기자
수정일 2019-11-05 10:08
등록일 2019-11-05 10:08
▲(출처=ⓒGettyImagesBank)

최근 다양한 사람들이 많은 질병에 노출됨에 따라 성인병은 물론 각종 질병을 가지고 있는데, 역류성식도염도 그중 하나다.

체하지 않았는데 뱃속이 가스가 차듯 더부룩하고 연속해서 나오는 알 수 없는 트름과 속쓰림이 생겼다면 '역류성식도염'일 수 있다.이 역류성식도염은 위에 들어 있는 음식물들이 식도에 염증이 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있어도 별거 아니겠지 하고 넘겨짚는다면 가슴이나 목이 타들어가는 듯한 다양한 느낌이 들고 보통으로 누워 있는 것만으로도 힘들어질 수 있다.

이 역류성식도염은 식도에 염증이 나타나는 만큼 분명 감기환자가 아님에도 계속 기침이 난다던가 하면 역류성식도염일 수 있으니 하루라도 빨리 고쳐야 한다.

이 증상은 발병 초기 약물 또는 음식을 이용해 치료 할 수 있지만 빨리 고칠 수 있는 만큼 재발도 쉬워서, 식사하고 나서 바로 자리에 눕는다면 기침이나면서, 다양한 역류성식도염의 증상이 일어난다.

이러한 증상들이 나타난다면 이에 따라 역류성식도염 진단으로 빨리 치료하고 밥을 먹고 눕는 다던가 이런 것을 안하는 것이 좋다.

과연수많은 역류성식도염의 원인 및 초기증상, 고통스러운 역류성식도염에는 어떤 음식 에는 무엇이 있나 알아보자.많은 사람들이 이 역류성식도염에 걸리는 원인은 우선 위장의 기능이 떨어져서 위에서 부터 십이지장으로 내용물을 보내는 것이 늦게걸려 위 속에 있던 내용물이 썩어서 위의 압력이 상승해 그 때 위 속 내용물이나 위산 등 위 속에 있었던 내용물들이 식도로 올라와 염증을 일으키는 것이 바로 역류성식도염이다.

여기에 역류성식도염이 생기게하는 이유는 현대인들을 괴롭히는 스트레스가 있는데 이것은 식도나 위를 지나가는 신경이 스트레스때문에 자극을 받아 식도 하부를 조여 주는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그리고 식도, 위장 점막에 닿았을 때 상처를 내고, 염증을 일으킬 수 있어 술을 많이 마신다던가 술을 먹고 계속 구토를 한다면 역류성식도염이 생기기도 하며 야식을 머거나 너무 많이 먹는 행동들도 식도 쪽 압력을 높여 역류성식도염을 촉진시켜서 올바른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이 큰 도움을 준다.우리가 알고 있는 역류성식도염의 가장 큰 증상은 가슴이 뜨겁거나 쓰라리고 잦은 트름, 기침과 가래, 인두의 이물감이 있다.

아니면 오래된 기침으로 인해 숨이 차고, 심할 경우 호흡곤란의 증상과 계속된 기침 때문에 목이 아픈 인후통이랑 인후염이나 구토를 동반한다.

이런 증상들은 뭔가를 먹을 후 30분 내 발생한다.

이 역류성식도염이 자주 생기고 오래 앓게 되면 식도가 점점 좁아지는 식도흡착과 드물지만 식도암까지 발전할 수 있어 초기치료와 예방이 아주 큰 도움을 준다.자신에게 역류성 식도염 증상이 일어났다면 역류성식도염 진단을 한 후 전문의에게 치료를 받아야 한다.

역류석식도염의 치료법은 위산분비 억제제인 제산제 약을 쓰지만 본인의 식습관을 올바르게 잡아야 한다.우선 식사 후 바로 눕는 행위를 하면 안되고 담배, 술을 자제하고 식도를 약하게 하는 기름진 음식, 카페인 음료, 탄산 음료 등의 섭취를 줄여야 한다.

몰아먹는 폭식과 너무 많이 먹는 과식, 취침 직전의 음식 섭취도 되도록 피하자.

이중에서도 술과 커피는 식도와 위장 사이 문제의 괄약근을 느슨하게 만들어 피해야 하고 산 성질이 강한 신맛 과일, 오렌지, 포도, 파인애플, 키위 역시 피한다.

역류성식도염에 좋은 음식은 양배추에 들어있는 비타민U와 비타민K는 위출혈을 막고 재생을 돕기 때문에 양배추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주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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