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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빠지는법] 파슬리, 다양한 용도에 시선집중 … 오일만주스 만드는 법과 다양한 효능 소개
채지혁 기자
수정일 2019-11-05 10:03
등록일 2019-11-05 10:03
▲(출처=픽사베이)

겨울해 비해 가벼운 의상이 넘치는 여름에는 그 어느때 보다 날씬한 몸에 관심이 많기 마련이다. 이런 이유로 각종매체에서 소개한 다이어트 직빵 해독주스인 '오일만 주스'가 주목받고 있다. 요새 방송에서 살빼는데 좋다는 '오일만 주스'에 대해 알려 이에따라 '오일만 주스'에 들어가는 주변에 많이 보이는 파슬리에 주목하게 됐다. 다이어트에 좋은 오일만주스는 독을 빼주는 역할도 한다. 이 오일만 주스로 체중관리 하려면 5일단 별도의 식단 필요없이 본인의 원래 식단을 지키고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에서 이렇게 만든 오일만주스 한 잔이면 된다. 우리가 알기론 파슬리는 많은 서양요리에 쓰이며, 아니면 스테이크 등의 그대로 쓰이곤 한다. 이에 파슬리가 우리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길래 날씬하게 해주는 것은 물론 독소까지 빼 주는 걸까? 오일만주스 만드는 법과 오일만주스에 들어가는 파슬리의 효능을 알아보고 자신있는 몸매와 독소제거로 건강까지 챙기는 이너뷰티를 차지하자.

오일만 주스 효능 및 오일만 주스 레시피

오일만 주스는 파슬리 60g, 레몬 1개, 물 300mL 를 갈면 되는 간편한 레시피를 가지고 있다. 주스를 만들었다면 이제 먹는 법을 알아봐야 하는데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에서 한 잔 마시고 식단은 따로 없다. 그러고 나서 10일 주스를 쉬고 그러고 나서 다시 오일만주스 마시기를 실시하고, 이런식으로 한 달 후 살을 뺄 수 있다. 오일만주스 독소 다이어트 효과를 늘이고 싶다면 오일만주스 섭취 시 식품첨가물이 풍부한 음식은 될 수 있으면 피해주는 것이 좋다. 게다가 운동과 병행하면 더 좋다. 또 오일만 주스의 재료인 레몬은 항산화, 항염증 성분이 몸 속 지용성 독소를 빼주는 데 도움을 주고 레몬에 있는 구연산이라는 것이 미네랄이 흡수되도록 돕고 파슬리에는 칼슘이 많아서 레몬에 있는 구연산이 흡수되도록 많은 도움을 준다. 그러나 이런 체내 독소를 배는 요법으로 해독주스 다이어트 시 알코올인 술은 마시면 안된다. 그 이유는 독소를 해독해야 하는데 술을 먼저 해독해 오일만주스를 먹어서 없애고자하는 독소의 배출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파슬리는 어떤 채소일까?

파슬리는 요리에 쓰이는 대표적인 향초로서 1년 동안 살 수 있다. 원래 파슬리는 향초로 유명하지만 더 옛날에는 여러 방면으로 사용됐다. 경기에서 이긴 사람에게 선사하는 관을 만드는 데 쓰이기도 했고, 또는 말들의 병을 치유하기 위해 파슬리를 먹였다는 기록도 남아 있다. 그리고 보통 파슬리는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컬리 파슬리(Curly Pasley) 로 끝 부분이 복실복실하며, 뭉친 모양으로 동그랗다. 또 이탈리안 파슬리인데 진한 녹색의 줄기가 굵고 잎이 넓적하다.

파슬리의 효능 및 부작용은?

파슬리의 효능은 많다. 파슬리는 중금속 문제 감소, 항산화, 요로결석 억제, 콜레스테롤 저하 등의 효능이 있고 체중감량에 도움을 준다는 식이섬유가 가득해 변비 증상을 완화하고, 또 엽산이 많아서 혈관과 심장에 무리를 주는 호르몬을 없애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노화를 막고 염증 또한 없애주는 소염제 이기도 하다. 다만 과하게 먹으면 독이되는 법. 임산부는 특히 이런 좋다는 파슬리라도 되도록 섭취를 하지 않는게 좋다. 왜냐하면 적게먹더라도 계속 파슬리를 먹으면 아기가 있는 자궁이 수축 위험이 있어서 유산할 수 있어서다.

채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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