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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과 우리 몸 건강도 책임져 프로바이오틱스·프리바이오틱스 항생제와 먹을 때 조심
정지연 기자
수정일 2019-11-05 10:03
등록일 2019-11-05 10:03
▲(출처=ⓒGettyImagesBank)

요며칠 유산균 효능이 관심을 받은 이후 여러가지 종류의 유산균들이 제품으로 나오는 중이다. 그렇지만 해당 유산균이 살 빼는 것 하나만으로 사랑받는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장에는 유산균이 서식해 신체의 면역력을 책임을 지고 있어서다. 그러므로 장은 신체의 기능을 좌우하고 있는 것이다. 다이어트 외에도 신체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먹는 법을 알아보자.

프로바이오틱스VS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의 의미는 장에 있는 미생물 중에서도 우리 몸에 좋은 세균을 뜻한다. 프로바이오틱스와 유산균을 구별하지 못한다. 그러나 유산균은 장에 서식하는 균을 통칭하는 것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 기능을 좋게 하고 장이 예민해지는 것을 방지한다. 프로바이오틱스는 효능이 많지만 효과를 제대로 못 볼 수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를 먹으면 위산 등의 소화액 때문에 제거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프로바이오틱스를 먹으면 프리바이오틱스를 병행하는 것을 권장하는 바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살려주는 프리바이오틱스에 관해서 소개한다.

프리바이오틱스 먹는법

우선 밥을 먹기 전에 먹는 것을 권장하는 바다. 식사하고 소화를 시키려고 몸 속에서 소화액이 만들어진다. 이에 밥을 먹고 섭취하면 프리바이오틱스가 죽어 효과를 못느끼게 된다. 또 항생제를 복용할때 유산균을 먹으면 유산균이 없어진다. 항생제를 먹어야 한다면 항생제를 먹고 5시간 후 복용해야 한다. 프리바이오틱스 하루 최대 섭취량을 약 1~2스푼이다. 너무 많이 먹으면 장 속의 세균의 비율이 망가진다. 장 속의 유해균이 늘면 장 기능이 약해진다. 이에 설사, 복부팽창감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최근 먹는 프리바이오틱스가 있지만 음식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 치즈나 김치 등 발효된 음식이 대표적이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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