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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법'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메이크업팁 공개 '나도 유튜버 처럼'
김민희 기자
수정일 2019-11-05 10:01
등록일 2019-11-05 10:01
▲(출처=ⓒGettyImagesBank)

많은 뷰티레이터들이 등장해 나타나 눈이부신 화장법을 보여준다.

그러자 그루밍족이라고 불리는 남성들 까지 많은 화장법을 숙지하고 있다.

그러나 셀럽들의 메이크업 비법을 따라한다 할지라도 유튜버와는 약간 다른것 같은 느낌일 날 수 있다.

아니면 집을 나설 땐 분명히 아름답게 메이크업을 한 것 같은데 저녁이 될 때 메이크업이 무너져있다.

아울러 요새는 10대들도 뛰어난 화장실력을 가지고 있는데 아무런 정보없이 화장을 하게되면 오히려 좋았던 피부가 나빠질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오히려 화려한 메이크업 솜씨보다도 기초화장법과 메이크업 순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화장품 가게에서는 화장품 종류가 너무 많아 화장을 하려고 마음을 먹어도 잘 알지 못해서 잘못된 화장법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있다.

이에 바른 화장법과 함께 화장이 잘 먹는 피부로 만들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올바른 화장법과 더불어 각가지의 화장품 기능을 알아볼 수 있다.화장도 좋지만 피부가 우선 정돈되야 본인 마음에 드는 화장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화장하는 것보다 명심해야 할 부분은 피부관리를 튼튼히 해서 화장이 예쁘고 건강하게 먹기 위함이다.

메이크업 전 바를 기초 화장품에는 스킨, 에센스, 세럼, 크림과 로션이 있다.

먼저 스킨은 세수 후 피부정돈의 역할을 한다.

이후 에센스를 발라주는데 이때 바르는 에센스는 영양 성분이 있고 비슷한 개념으로는 세럼과 앰플 등이 있다.

그리고 피부의 보습을 도와주는 로션 및 크림을 바른다.

로션은 유수분의 밸런스를 도와줘 메이크업이 잘 되도록 도와준다.

크림은 수분과 영양을 피부에 스며들도록 해 특히 취침 전 바르면 속 건조를 없애준다.

이렇게 피부가 촉촉해야 화장이 잘 먹는다.

이어 선크림을 발라주는데, 선크림은 피부 메이크업 바로 전에 바른다.

이렇게 선크림을 발라줘야 피부 노화와 기미 등을 예방한다.얼굴 메이크업을 했으면 색조화장으로 뚜렷한 이목구비를 완성할 수 있다.

우선 눈썹을 그려주는데, 아이브로우를 이용해 눈썹을 그려준다.

그다음 아이라이너, 마스카라, 아이섀도우 등으로 뚜렷한 눈매를 만들어준다.

속눈썹은 뷰러를 이용해 좀 더 강렬한 속눈썹을 선보인다.

입술 화장법은 먼저 촉촉한 입술을 위해 투명 글로즈를 발라준 후 립스틱이나 틴트 등을 이용해 화장을 완성시킨다.

김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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