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이재서 누구? 15세의 나이에 실명해 대학 총장까지, 올해 나이는?
조재성 기자
수정일 2019-11-05 09:46
등록일 2019-11-05 09:46
(사진출처=ⓒCBS 홈페이지)

이재서 총장이 KBS `아침마당`에서 모습을 드러내 화두에 올랐다.  


이재서 총장은 총신대 역사상 최초로 비신학과 계열 출신 총장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이재서 교수는 15세의 나이에 실명해 미국으로 건너가 사회복지를 공부했다. 이후 총신대에서 사회복지를 가르치다가 올해 은퇴했다.  


이재서 교수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에 힘쓴 인물 중 한 명이다. 


이재서 교수는 1979년 세계밀알연합 전신인 한국밀알선교단을 설립해 현재까지 총재를 맡아 오며 장애인의 인신 개선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또한 장애인 신학 세미나 등을 열어 기독교 관점에서 다양한 장애인 사역을 펼쳤다.  


이재서 총장은 올해 나이 67세로 2004년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받았다.  
 

조재성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