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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근황에 "밥 두공기 먹어도 배 안불러" 최민환 군대 언제?
조재성 기자
수정일 2019-11-05 12:45
등록일 2019-11-05 09:01
(사진출처=ⓒ율희 인스타그램)

KBS `살림하는 남자들2(살림남2)`에 출연하는 율희가 최근 임신 중의 근황을 공개했다.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셀카를 여러 장 올리며 팬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보였다.  


율희는 임신했다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전과 똑같이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율희는 사진과 함께 "행복쓰 했던 급 월미도행 도착하자마자 먹기 시작해서 자기 전까지 먹는 거로 끝났다고. 온몸이 부은 것인지 살이 찐 건지 요즘 밥 두 그릇씩 먹어도 배가 부르지 않아요.. 둥이들이 먹는 거겠죠?"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팬들은 "너무 예뻐요", "몸 잘 챙기시고 먹고 싶은 거 하고 싶은 거 다 해요", "이렇게 예쁜 임산부 처음 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율희는 올해 나이 23세로 남편 최민환의 나이는 올해 28세다. 율희는 현재 둘째로 쌍둥이를 임신 중이다.  


한편 최민환은 곧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고 전해졌다. 최민환은 내년에 군대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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