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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 햄버거 가게 어디? 현역 시절 연봉에 `헉` "수영장 딸린 집도 있었다"
조재성 기자
수정일 2019-11-05 21:50
등록일 2019-11-05 08:44
(사진출처=ⓒ김병현 인스타그램)

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병현이 메이저리그 현역 시절 받았던 연봉을 공개했다.  


김병현은 1999년 한국선수 중 역대 최대 계약금인 225만 달러(약 26억원)를 받고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입단했다. 

 

김병현은 MBC `라디오스타`에서 "처음에는 받은 돈 모두 부모님께 드렸다. 그런데 4~5년 후 아버지께서 그만 보내라고 하시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갑자기 큰 돈이 생겨 돈 쓰는 방법을 몰랐다. 음악을 좋아해서 고가의 스피커를 샀다. 그런데 스피커가 집이랑 안 어울리더라. 그래서 집도 바꿨다. 처음 집은 수영장도 있었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김병현은 연봉 총액에 "정확하지는 않지만 2000만 달러(약 237억원) 이상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병현은 현재 야구해설가로 활동하면서 초밥집, 라멘집, 태국 음식점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김병현은 광주에서 자신의 모교 이름을 딴 햄버거집을 운영하고 있다.  


김병현은 올해 나이 41세이며 슬하에 두 명의 아들과 한 명의 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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