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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리 나이, 부인 누구? 딸들 비주얼도 `우월` "저에게 눈물 그 자체"
조재성 기자
수정일 2019-11-05 17:45
등록일 2019-11-05 08:07
(사진출처=ⓒSBS 홈페이지)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자신의 인생사를 밝혀 주목받았다.  


김우리는 신화, 핑클 등 1세대 아이돌부터 손담비, 황정음, 김희선 등 여러 연예인들의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했다.  


김우리는 올해 나이 47세로 지금의 아내와 21살에 결혼해 두 딸을 슬하에 두고 있다. 김우리의 아내는 김우리와 나이가 같으며 김우리의 첫사랑이라고 알려졌다.  


김우리의 딸들은 모델과 같은 큰 키게 예쁜 얼굴을 가지고 있어 세간의 화제가 됐다.  


김우리의 딸 김예은은 지난 tvN `둥지탈출`에서 "아빠가 자랑스러운게 스타일리스트이고, 홈쇼핑 오빠이자 가장으로 다양한 역할을 하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아빠는 하늘이 내게 주신 선물이고, 최애 사랑이다"라고 밝혔다.  


김우리는 과거 자신의 SNS에 딸에 대해 "그냥 우리 막내 딸 예은이는 저에게 눈물 그 자체입니다"라며 "좋아서 눈물이 나고 이뻐서 눈물이 나고 안타까워서 눈물이 나고 미안해서 눈물이 나고 대견해서 눈물이 나는"이라고 말하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팬들에게 큰 감동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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