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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나이, 라이머 보다? 언니 안인모 피아니스트, 자매 스펙 '눈길'
김범현 기자
수정일 2019-11-05 19:05
등록일 2019-11-05 07:47
▲(사진=ⓒ라이머인스타그램)

5일 '기적의 습관'이 첫 방송되며 안현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안현모는 올해 나이 37세로 지난 2017년 6살 연상 라이머와 결혼에 골인했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

 

안현모는 전 SBS 기자로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국제회의 통역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북미 정상회담 동시통역과 2018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 통역,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내한 기자 간담회 통역사로 나서 유창한 영어 실력을 선보였다.

 

라이머는 워너원 이대휘 박우진을 비롯해 한해, 양다일, 그리, MXM, 버벌진트, 범키, 키디비 등이 소속된 브랜뉴뮤직 대표로, 저작권료로 어마어마한 수입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안현모의 언니 안인모는 현재 피아니스트로 이화여대 대학원, 미국가톨릭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경희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강의를 진행했으며, 그룹 'the VERY ensemble'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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