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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변호사 서동주, 올해 나이 37세 새로운 도전 뭐길래? '알아보는 중' 이혼 사유 눈길
이혜중 기자
수정일 2019-11-05 20:35
등록일 2019-11-05 07:26
서동주, SNS 통해 근황 소식 전해
▲(사진출처=ⓒ서동주 인스타그램)

외국변호사 서동주가 MBC에브리원 '비디오 스타'에 출연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외국변호사 서동주는 자신의 SNS에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스탠덥 코메디는 정말 재밌다. 나도 도전해보고 싶어서 수업을 알아보는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개그까지 잘하시면 욕심쟁이" "한번 도전해 보시는 것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외국변호사 서동주는 올해 나이 37세로 현재 작가이자 미국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방송인으로 도전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국내에서는 모친인 방송인 서정희와 각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아찔한 비키니 몸매로 SNS 스타로 떠오르기도.   



서동주는 2008년 재미교포 남성과 결혼했지만 2014년에 이혼했다. TV조선 `라라랜드` 출연 당시 "단 한 가지 이유는 행복하지 않았다는 것"이라며 "그분도 안 행복하셨겠지 않나. 헤어지는 게 맞는 것 같았다"라고 이혼사유를 설명했다. 



서동주는 웨즐리 여자 대학 미술 전공으로 시작해 MIT 수학 전공으로 편입했다. 이후 와튼스쿨 마케팅 석사를 얻었으며 샌프란시스코 법대를 졸업, 지금의 로펌에 취직했다.  
 


한편, 서동주는 5일 오늘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서정희, 지주연, 장진희 등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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