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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용, 이기찬에 "여동생 기대"한 사연? 만 나이 42세 공백기 길었던 이유?
이혜중 기자
수정일 2019-11-05 23:15
등록일 2019-11-05 06:35
최민용, 5일 SBS '불타는 청춘' 출연
▲(사진출처=ⓒSBS)

배우 최민용이 SBS '불타는청춘' 멤버들과 조우한다. 



최근 SBS '불타는청춘'은 배우 최민용의 등장 모습을 티저 영상으로 공개했다. 예고편을 살펴보면 이날 방송에서 가수 겸 배우 이기찬은 불청 멤버 브루노의 배려로 세팅한 침구류 위에서 감기 기운을 떨치려 쉼을 취하고 있다. 



이어 배우 최민용이 늦은 밤 등장, 그는 차에서 내리자마자 "계세요?"라고 큰 소리로 외쳤다. 이기찬은 이 목소리에 잠에서 깬다. 벌떡 일어난 그는 안대를 벗고 주위를 확인하는 모습이다. 



최민용은 차 문을 활짝 열며 미소를 보였고 "여동생이 왔을 것 같아서"라고 말했다. 특히 특유의 웃음소리로 등장해 기대감을 모았다.  



최민용은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42세다. 1996년 KBS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했다. 이후 '비단향꽃무' '논스톱3' '거침없이 하이킥' 등에 출연했으나 2006년 이후 10년 간 공백기를 가졌다.  



이에 최민용은 지난 1월 SBS '불타는청춘' 출연해 "이유는 따로 없다. 작품 끝나고 나서 잘하든 못하든 연기적으로 다른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다. 근데 2년 넘게 계속 똑같은 장르와 캐릭터 섭외만 들어왔다. 그런 시간들이 점점 길어졌다"고 '하이킥' 이후 오랜 공백의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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