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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혜박, 미국에서 찍은 가족사진 공개…"가을에 태어난 우리 아기" 일상이 화보
유노아 기자
수정일 2019-11-05 04:17
등록일 2019-11-05 04:17
(출처=혜박 인스타그램)

모델 혜박이 미국에서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혜박은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단풍잎 가득한 가을에 행운처럼 태어난 우리 리아♡ 엄마아빠란 이름이 얼마나 행복하고 소중한지 가르쳐준 우리 리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행복해, 우리 셋 이렇게 함께면. #리아 #가족 #가을에태어난우리아기"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과 그의 남편인 테니스 코치 브라이언, 그리고 딸 리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미국의 길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 마치 화보를 연상케 했다.

또한 이들의 행복해 보이는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혜박은 현재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일상을 공개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유노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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