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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최수정-하희라 장흥 한달살이...최수종 사랑꾼 면모 "신혼때 하희라가 다쳐 99% 칼질은 제가 합니다"
박채현 기자
수정일 2019-11-05 06:00
등록일 2019-11-05 03:05
(최수종-하희라 부부 /사진 =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

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장흥에서의 한달살이 모습이 공개됐다. 

최수종, 하희라 부부는 집 앞 텃밭에서 딴 채소와 집에서 챙겨온 재료들로 장흥에서의 첫 식사를 준비했다.  

저녁 식사를 준비하면서 뛰어난 칼 솜씨를 보이는 최수종은 신혼 초 하희라가 칼질을 하다 다친 적이 있어 "그 이후로 99%는 칼질은 제가 합니다"라고 언급해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함께 준비한 저녁 식사로 만찬을 즐긴 부부는 장흥에서의 밤을 맞이했다. 

저녁을 마친 두사람은 장흥에서의 첫날밤을 맞이했고 다음날 최수종은 일어나자마자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이어 최수종은 집안을 청소해 평소 집안일을 많이 도와주는 자상한 남편임을 입증했다. 

이후 최수종과 하희라는 함께 정자로 향했고 정자로 가던 중 이웃에게 포도를 건네받았다. 최수종과 하희라는 마을 경치와 함께 간식을 즐기며 즉석 시를 만들어 낭송하며 오붓한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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