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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정국, 교통사고 잘못 반성中, 비욘세X저스틴비버 세계 스타와 나란히한 인기 클라스보니...'전 세계 가장 인기있는 팝 가수'로 선정?
박채현 기자
수정일 2019-11-04 23:33
등록일 2019-11-04 23:33
(방탄소년단 정국 /사진= JTBC2 '달려라방탄')

방탄소년단 정국이 교통사고로 인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비욘세, 저스틴 비버와 어깨를 나란히 했던 세계적인 인기가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올해 중순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해외 유명 사이트 페이머스 버스데이(Famous Birthdays)의 '전 세계 가장 인기있는 팝 가수' 상위 22위에 올라 화제가 된 바 있다. 

방탄소년단 정국은 올해 8월 이 플랫폼 카테고리에서 국내 포함 동양권 가수로는 유일하게 상위 30위에 올랐고 이후에는 더 상승한 22위를 차지하며 남다른 인기 클라스를 실감했다. 

이는 한국 가수로서는 가장 높은 1위이자 올해 나이 23세인 방탄 정국이 K-POP 중심에 있는 인물이라는 점을 입증했다. 

더욱이 세계적인 팝스타인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숀 멘데스, 비욘세, 테일러 스위프트' 등과 함께 전세계 셀럽으로는 83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세계 유명 스타들의 순위를 다양한 데이터를 통해 정확하고 신속하게 제공하기에 신뢰도가 높은 해당 사이트에서 '팝가수' 부문에서 방탄소년단 정국이 국내 가수로 유일하게 세계 스타들과 순위에 올랐다는 점에서 그의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나게 했다.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정국(본명 전정국·22)이 본인의 잘못으로 교통사고를 낸 점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를 전했다. 정국의 교통사고와 관련해 4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주 정국이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던 중 본인의 착오로 인해 다른 차량과 접촉 사고가 발생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소속사는 "정국은 사고 직후 본인이 도로교통법을 위반했음을 인정하고 적법한 절차에 따라 현장 처리 및 경찰서 진술을 진행했으며 이후 피해자와 원만하게 합의를 완료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정국은 최근 한남동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을 몰다가 교통법규를 위반해 지나던 택시와 부딪치는 사고를 내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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