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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틴에서 희나피아로, "우여곡절 있었지만, 다시 데뷔할 수 있어 영광"
유노아 기자
수정일 2019-11-04 22:18
등록일 2019-11-04 22:18
(출처=OSR 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프리스틴이 희나피아로 재 데뷔 했다.

4일 희나피아는 서울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공연을 펼쳤다.

그룹 프리스틴 해체 후 '희나피아'라는 이름으로 다시 취재진 앞에 선 멤버 은우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다시 데뷔할 수 있게 돼 영광스럽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이렇게 같이 모이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인 것.

그러면서도 "그렇지만 우리는 가수라는 꿈이 간절했다. 그래서 다시 모였다. 우리를 예쁘게 봐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 감사히 생각한다. 다시 데뷔하게 돼 너무나 영광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희나피아는 지난 2017년 프리스틴으로 활동했던 경원·은우·예빈·민경과 새 멤버 바다로 이뤄진 5인조 여성 그룹으로, 전날 오후 6시 데뷔곡 '드립'(Drip)을 발매했다.

 

유노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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