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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메이비 `동상이몽2` 하차에 "집 시공사 문제는 어떻게?" 알콩달콩 근황 여전
정지나 기자
수정일 2019-11-04 23:10
등록일 2019-11-04 20:50
(사진출처=ⓒ윤상현 인스타그램)

윤상현과 메이비 부부가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윤상현과 메이비 부부는 오늘(4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동상이몽2`에서 잠시 하차한다고 밝혔다.  


윤상현과 메이비 이후의 새 커플 합류는 없으며 다시 복귀할 여지가 있다고 알려졌다. 


윤상현과 메이비는 그동안 `동상이몽2`에서 딸 나겸과 나온, 아들 희상과의 알콩달콩한 일상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최근 `동상이몽2`에서 현재 살고 있는 집의 하자로 인한 고충을 토로하면서 시공사 측과 크게 대립하고 있다.  


현재 윤상현은 시공사 측이 허위 주장을 하고 있다며 시공사를 명예훼손죄로 고소한 상황이다. 이에 시공사도 맞고소를 하면서 법적 싸움으로 번졌다.  


윤상현은 파주 집의 시공사와의 갈등에도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아이들과 단란한 모습을 보여주며 누리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윤상현과 메이비는 2015년에 결혼했으며 윤상현의 나이는 47세, 메이비의 나이는 4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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