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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쌀롱' 한예슬, 야심찬 시청률 공약 무엇인가 보니…7% 넘으면??
유노아 기자
수정일 2019-11-04 17:36
등록일 2019-11-04 17:36
(출처=MBC '언니네 쌀롱' 방송 캡처)

MBC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에 출연하는 한예슬이 야심찬 시청률 공약을 내세워 화제다.

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에서는 '언니네 쌀롱'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언니네 쌀롱'은 앞서 파일럿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정규 프로그램 편성을 확정 지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한예슬, 한혜연, 차홍, 이사배, 조세호, 홍현희가 참석했다.

특히 출연진들은 시청률 공약 질문이 나오자 "7% 넘으면 한예슬 씨의 숏커트가 어떠냐"라고 물어 한예슬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러나 한예슬은 쿨하게 출연진의 제안을 받아들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언니네 쌀롱'의 매니저로 합류한 조세호는 "'한예슬' 세 글자에 프로그램에 참여하겠다고 했다"라고 말하며 한예슬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의 이민희 PD는 "사실 기획단계에서부터 함께하고 싶었던 분들과 파일럿 녹화에 이어 정규 방송까지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이어 "방송 보시면 이전 파일럿 때부터 굳건해진 쌀롱을 보실 수 있을 거다"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유노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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