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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서스 효능, 사람에 따라 부작용 존재해…시서스쉐이크 만드는 법
박준수 기자
수정일 2019-11-04 17:10
등록일 2019-11-04 17:10
▲(출처=ⓒGettyImagesBank)

살빼기에 도전하는 것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시서스 다이어트가 이슈가 되고 있다. 시서스는 인도에서부터 시작해 미국부터 시작해 여러 나라에서 약용으로 쓰이고 있다. 요새 연예인들 사이에서 체중 감량 도우미로 말하면서 유명해졌으나 시서스는 내장지방 제거부터 시작해 호르몬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어서 '슈퍼푸드'가 됐다. 시서스 먹는 법 및 부작용을 정리해봤다.

가짜 식욕 없애는 시서스

시서스는 호르몬을 분비하면서 살을 빼도록 한다. 만약 신체가 피로함을 느끼고 렙틴 호르몬이 분비되지 않으면 계속 먹더라도 식욕이 계속 남아있어서 많이 먹을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호르몬 분비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식욕으로 인해 체중이 증가하게 된다. 시서스는 해당 호르몬을 조절하는 이소람네틴, 퀘르세틴이 있다. 퀘르세틴과 이소람네틴은 우리 몸에서 지방 합성을 막으면서 다이어트를 성공하게 한다. 뿐만 아니라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어서 콜레스테롤 지수를 낮춰준다. 따라서 규칙적으로 복용하면 심근경색과 뇌졸중 등 성인병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시서스는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을 분비하는 효과가 있다. 보통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는 것으로 풀기도 하는데, 세로토닌이 분비될 경우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먹는 양이 줄어들게 된다.

시서스 연구결과 알아보니

시서스는 영양소가 풍부하지만 개인에 따라 역효과가 따르게 된다. 특히 우유, 계란 알레르기 질환자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알레르기가 생기면 나타나는 반응은 구역질로 인한 구토를 들 수 있다. 또 시서스를 많이 먹게 되면 설사, 복통 등의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일각에서 시서스를 연구했을 때, 불면과 설사 등의 부작용이 발견됐단 말이 있다. 그러나 시서스를 연구한 것은 아직 대중화되지 않아 먹는 기간이 길어지면 조심하는 것이 좋다. 또 현재 임신중이거나 어린이같은 경우 시서스를 복용할 때 주의하고 먹어야 한다.

박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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