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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꿀팁] "갈수록 쇠약해지는 치아!" 임플란트 VS 틀니, 내게 맞는 치료 알고싶다면?
권나예 기자
수정일 2019-11-04 17:07
등록일 2019-11-04 17:07
▲(출처=ⓒGettyImagesBank)

왜인지 임플란트나 틀니는 노령층들만 사용할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틀니나 임플란트가 필요한 사람들은 연령과 무관하게 증가하고 있다.

이 사실은 어르신들은 물론 2030대 젊은층의 임플란트 환자 수도 늘어나고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임플란트는 많은 치과치료 중에서도 다양한 치료치료 중 다소 가격이 높은 축에 속하는데 빠진 이 부분을 대신 채워넣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것은 기타 치아관련 질환 때문에 이가 없어진 사람들에게 미용뿐 아니라 기능까지 회복시키는 치과치료를 뜻한다.

흔히 치과치료로 잃어버린 이 자리를 채우는 것으로 보통 임플란티와 틀니를 언급하는데, 가장 큰 차이점은 비용이라는 것이다.

도대체 어떤 차이점이 있길래 이렇게 비용적으로 큰 차이가 날까? 이에따라 임틀란트와 틀니의 어떤 점이 다르고 같이 읽어본 뒤 자기에게 필요한 치료방법을 고르면 될 것이다.틀니는 종류도 다양한데, 우선 치아가 완전히 없어진게 아닐 때 할 수 있는 부분틀니 부터 해서 이가 하나도 없을 때 이용하는 완전틀니, 아니면 특수틀니로 약간의 임플란트를 써서 장치를 이용해 틀니를 고정하는 임플란트 틀니 등 다양한 종류가 존재한다.

하지만 아무리 잘 만든 틀니라도 대부분 1~2달 정도 적응 기간을 거치면서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각자 본인에게 잘 맞는 틀니를 사용하려면 최대 4달이나 걸릴 수 있다.

그리고 틀니의 장점을 언급하자면 임플란트에 비해 저렴하다는 것이고 임플란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치료기간도 짧은 편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가끔 입 속 틀니가 고정되지 않아 움직여 입안이 상해서 통증이 나타나 발음 또는 얼굴 생김새도 약간 이상해지는 단점이 있다.임플란트 시술을 하려는 사람은 다양한 이유로 시술을 받게 되는데, 기존에 있는 이를 보호하려고 원래의 이를 뽑는 것을 꺼리는 경우, 아니면 환자가 아예 틀니 끼기가 싫을 때, 원래 틀니 쓰던 사람이라면 그 불현함 때문에 불편함을 해소하고 싶어서, 등이 있다.

그러나 임플란트도 장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대표적인 증상은 임플란트 시술을 받은 주변 뼈가 자기도 모르게 흡수가 되어 입속에 염증을 발생시켜 잇몸 통증을 일으킨다.

이런 불편함을 겪지 않으려면 평소 구강관리에 힘쓰고 입 속 보철물 관리에도 힘써야 한다.

권나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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