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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앤건강] "이대로만 하면 나도 몸짱!" 올바른 기구 사용법…헬스장에서 많이 쓰는 기구 소개
박범건 기자
수정일 2019-11-04 17:02
등록일 2019-11-04 17:02
▲(출처=ⓒGettyImagesBank)

건강미 넘치는 몸매는 누구나 원하는 것이다. 살을 빼기 위해서 먹는양을 조절하는 것도 살이 빠지지만 건강하게 살을 빼고 유지하려면 운동은 꼭 해야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운동을 하려고 한다. 계절이 바뀌면서 식욕 역시 많아지면서 수많은 이들이 체중조절에 대해 결심을 한다. 이로인해 그동안 더워서 못했던 여러가지 다양한 운동을 슬그머니 시작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이 세상엔 수많은 운동법이 존재그러나 운동이라는 것을 해볼까하는 초보들은 보편적으로 헬스장을 간다. 그러나 헬스장에 즐비한 기구를 사용할 줄 몰라 간단한 런닝머신만 대충 하다가 내려오는 사람들이 꽤 있다. 이럴 때 헬스비가 그렇게 아까울 수 없다. 운동 중 가장 쉽게 접하는 운동법 중 하나인 헬스는 주로 헬스장에서 여러가지 기구로 하는 운동으로 가장 간편하고 다양한 운동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홀로 여러가지 운동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새로운 자극이 없을 수 있다는 점, 또한 제대로 된 기구 사용법을 모르고 올바르지 못한 방법으로 운동하다가 부상을 입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헬스장 기구 사용 방법만 잘 알게되면 여러 운동법을 잘 활용해서 건강미 넘치게 다이어트 할 수 있다. 이정도로 알고보면 많은 사람들이 하는 헬스는 쉬운 운동이다.

헬스로 다이어트 하고 싶다면

헬스장에 방문해 다이어트를 시도하기 앞서 우선 기초대사량과 다이어트 관계에 대해 알아야 한다. 흔히 들어본 기초대사량이란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수인 가장 기본적인 열량을 일컫는다. 일정한 시간에 몸에서 일어나는 열량을 일컫어 대사량이라 칭하며, 단위는 칼로리다. 대부분 온도가 상승하면 화학 반응 속도 역시 빨라진다. 그래서 몸의 온도가 높아지게 되면 대사량 역시 증가한다. 이어 기초대사량은 하루에 우리가 없애는 에너지 60~70%를 차지할 정도로 큰 역할을 한다. 체중 조절을 위해 무작정 식사를 거르고 굶게되면 몸 안에서는 에너지가 턱 없이 부족하다는 사실로 알고 에너지를 보관해 기초대사량을 줄여나간다. 이러한 원인으로 에너지 소모가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굶을 때 일시적으로 잘 빠질 순 있으나 별로 다이어트에 큰 도움을 주지 못한다. 이보다는 열심히 여러가지 운동을 해서 근육량을 높여 기초대사량을 크게하는 편이 좋다. 이런이유로 헬스나 기타 운동으로 꾸준한 헬스 등 다양한 운동을 통해 근육을 만들어 기초대사량을 늘려야 운동 없이 무조건 굶는 것보다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가꿀 수 있는 것이다.

제대로 된 운동 하고 싶다면

헬스장 운동 순서를 익혔다면 제대로 된 기구 사용 법을 알고 근력운동에 돌입해야 한다. 헬스장에는 많은 기구가 있으나 사용법을 몰라서 그냥 건너뛰는 경우가 많다. 이 때 사용법을 트레이너에게 묻거나 운동하고자 하는 기구를 보면 기구의 이름과 사용법이 상세하게 그림으로 설명돼 있으니 잘 읽어보면 된다. 헬스장에서 많이 쓰는 기구를 소개한다. 우선 레그 프레스는 허벅지가 운동되는 기구로 엉덩이의 둔근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먼저 등받이에 등을 대고 발판에 발을 올린다. 이후 손잡이를 잡고 다리를 굽혔다 펴면 된다. 여기에 가슴에 효과를 주는 체스트 프레스는 일단 엉덩이랑 등을 등받이가 붙이는데 허리만 살짝 들어서 아치형으로 만들고, 손잡이를 잡을 땐 어깨넓이보다 살짝 넓게 잡아주는 것이 좋다. 잡을 땐 손가락보단 손바닥으로 잡아준다는 느낌으로 살살 잡은 후 호흡을 내쉬고 팔을 앞으로 밀어주면 된다.

박범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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