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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전역 후 첫 행보, 까까머리에도 조각 미남..."단독 콘서트 개최"
박채현 기자
수정일 2019-11-04 17:00
등록일 2019-11-04 17:00
(정용화 / 사진 =정용화 인스타그램)

정용화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근황 사진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정용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막 전역한 정용화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군인 특유의 짧은 헤어스타일임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조각같은 외모가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한편,  가수 정용화가 전역 후 행보로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는 소식이 화제이다. 정용화는 오는 12월 7~8일 양일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단독콘서트 '2019 JUNG YONG HWA LIVE 'STILL 622'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정용화의 전역을 앞두고 콘서트를 열어달라는 각국 팬들의 요청이 쇄도해 준비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겸 배우 정용화는 지난 3일 만기 전역한 정용화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는 해로 팬들과의 만남을 통해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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