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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퀸' 태진아, 알고보니 50억원 건물주? '강남 준다는 3000평 땅 없어도 연예계 부자'...재산 얼마길래?
박채현 기자
수정일 2019-11-04 16:25
등록일 2019-11-04 16:25
(태진아&이루 / 사진= 채널A  '아빠본색')

가수 태진아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재산, 건물, 나이 등 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태진아는 용산구 이태원동에 빌딩 한채를 소유하고 있다. 올해 나이 67세인 태진아는 해당빌딩을 2013년 43억원에 매입했으며. 1년 사이 7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었다. 

부동산 전문가에 따르면 태진아 명의 건물은 도로가에 위치 해 있고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라 시세가 약 50억원으로 추정된다고 언급한바 있다. 

해당 건물의 1층에는 식당이 입점해 있으며 1층을 제외한 나머지 층은 태진아가 사장으로 있는 진아 기획, 태진아의 첫째 아들인 조유명이 사장으로 있는 YMC엔터테인먼트, 이루기획 등이 사용하고 있다.  

더불어 태진아는 강남에게 이상화와 결혼을 할 경우 3000평 땅을 준다고 약속한 것에 대해 실제로 약속을 지키겠다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태진아는 MBN '보이스퀸' 제작발표회에서 심사기준에 대해 "계약하고 싶은 참가자들이 정말 많다. 기회가 된다면 그들과 모두 계약하고 싶을 정도"라고 언급했다.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인 '보이스퀸'에는 강호동, 태진아,인순이, 박미경, 김혜연, 김경호, 이상민, 윤일상, 남상일, 황제성, 모모랜드 주이 등이 참석해 재치있는 입담을 자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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