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건강
[대입일정] 2019년 수능일 날짜, 수능 점심도시락 메뉴 추천 및 2020 수능시간표와 2019 수능 등급컷?
등록일 : 2019-11-04 14:51 | 최종 승인 : 2019-11-04 14:51
정혜영
▲(사진출처=GettyImagesBank)

[FAM TIMES(팸타임스)=정혜영 기자] 수능 디데이 카운터에 빨간불이 켜졌다. 4일은 수능 카운트 D-10일이다. 본격 2020 수학능력시험 날짜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최근 문재인 대통령 수능 정시 확대 추진에 대한 일부 학부모 및 학계 측에서는 수능확대 정시 비중 방침이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2021 수능디데이를 준비하는 수험생은 정시확대 발표에 따라 정시 준비와 정시전형 비율이 높은 대학교 및 각 대학 정시모집 인원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기존 정시 수시 비율을 조정과 자사고폐지 등 대입과 관련된 입장차가 논란이 됐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2020 수학능력시험과 대입일정 시간표 

2019 수능시험과 별반 다르지 않은 수준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입 모집 정원의 최대 30%까지는 정시전형으로 선발한다. 가군, 나군, 다군 선발군을 확인해 대학입시 지원을 준비하도록 한다. 일부대학교에서는 학생부 성적인 내신 비율을 포함하는 곳도 있다. 대학교별로 원하는 영역 비율이 다르므로 인문계열과 자연계열에 따라 국영수 비중도 상이하다. 2020년 수능일은 오는 11월 14일이다. 수능일정은 14일 목요일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진행된다. 수학능력시험 전날인 13일 수요일은 예비소집일로 원서접수증에 예비소집 시간과 장소가 기재돼 있다. 수능 후 답안지 가 채점 및 정답발표 후에는 이의신청기간이 18일까지 마련됐다. 답안지채점은 15일부터 12월 4일까지 이뤄지면 정답이 확정되면 12월 4일부터 수능성적표가 통지된다. 우편물로 수령할 수 있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2019 수능 등급컷과 '수능 D-10' 준비 

2019 수능 등급컷을 반영한 기출문제 풀이가 중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능 등급컷만큼 중요한 것이 목표하는 대학교의 선발방식이다. 수능준비 공부에 매진하는 것도 좋지만 지원여부에 대한 전략도 함께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지난달 10월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난이도 모의고사 등급컷은 2019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았다. 다만, 수학 나형의 경우 1등급 컷이 원점수 기준 75점으로 높게 나타났다. 수능 문제지를 꼼꼼히 읽고 수능 문제에 맞는 답을 마킹하는 것이 중요하다. 2020 수능이 열흘 남은 상황에서 수험생 컨디션 관리가 중요하다. 적절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불면증 증상이나 수면장애는 긴 시험시간에 무리를 줄 수 있다. 규칙적인 식사를 하고 아침식사 습관을 기른다. 긴장상태나 콧물, 기침 등으로 수능시험에 지장이 되지 않도록 감기 초기증상에 주의하며 감기약 복용 시에는 졸음 유발 감기약을 제외한다. 

 

▲(사진출처=GettyImagesBank)

수능선물과 수능 응원 문구와 도시락 

수능 응원 현수막부터 수능 초콜릿까지 수능 선물세트 규모는 각양각색이다. 수능 메시지부터 수느 응원 편지까지 다양한 이색 수능선물이 눈길을 끈다. 수능응원선물로 오래전부터 인기있던 음식은 수능떡부터 찹쌀떡, 수능엿등이 있다. 시험에 붙으라는 의미를 담았다. 11월 11일 빼빼로데이와 가까워 초코렛을 선물하는가 하면 11월 14일 데이인 쿠키데이에 맞게 수제 쿠키를 선물하기도 한다. 최근 수능선물 트렌드는 재치있는 수능선물세트와 수능선물 추천 리스트다. 수능 응원 편지 내용이나 수능격려문구로는 '욜로', '소확행', '합격길만걷자' 등 2019 유행어나 신조어를 담은 것이 유행이다. 소화를 돕는 음식부터 비타민C 많은 과일, 영양제 등 수능 점심 도시락도 눈길을 끈다. 수능날 김밥을 먹으면 체한다는 말에 따뜻한 국요리까지는 어렵지만, 수능도시락추천 메뉴로 보온도시락에 담은 된장국, 계란국 등 자극적이지 않은 국물과 소화가 잘되는 죽 종류가 인기다. 수능 반찬으로는 동그랑땡이나 볶음밥도 인기다. 수능 아침식사 역시 소화가 잘되는 메뉴로 꾸리는 것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