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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자, 집안 가득 '라면 박스' 무슨 사연이길래? 올해 나이 및 남자친구 언급 눈길
이혜중 기자
수정일 2019-11-04 20:00
등록일 2019-11-04 12:10
홍자, SNS에 근황 소식 전해
▲(사진출처=ⓒ홍자 인스타그램) 

가수 홍자가 최근 TV조선 '부라더시스터'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가수 홍자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라면을 맛있게 먹고 있는 모습. 집 한쪽에 가득 쌓여있는 라면 박스도 눈에 띈다.  



가수 홍자는 '방송에서 너무 맛있게 먹어주어 고맙다시며 보내주시다니 이렇게 맛있는 라면을 만들어 주셔서 더 감사한걸요'라고 적었다. 이어 '제일 맛난 음식은 라면'이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최근 홍자는 TV조선 '부라더시스터'에서 오빠, 동생과 함께 집안 대청소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삼 남매는 하수구부터 창틀 청소는 물론 선반조립까지 마친 후 중국음식을 배달시켜 식사를 대신했다. 



홍자는 올해 나이 35세다. 본래 박지민이라는 본명으로 데뷔했으나 '미스트롯'에서 최종 3위를 차지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대표곡으로는 '어떻게 살아' '살아생전에' '그대여' 등이 있다. 



한편, 홍자는 2016년 3살 연하 가수 진원과의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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