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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떠나고 싶을 때' 인천공항 리무진버스 시간표 및 비용은?
박범건 기자
수정일 2019-11-04 11:28
등록일 2019-11-04 11:28
▲(출처=픽사베이)

한국에  많은 공항이 있지만 대표적인 한국의 국제공항은 인천국제공항이라는 것이 동의할 것이다.

그래서 전국에서 해외를 가려고 인천에 온다.

기차나 버스, 자차 이용 등 여러가지 인천가는 법이 존재하지만 편하고 빠르게 가는 법은 바로 인천공항 리무진 버스라는 것이 존재한다.

그런 이유로 인천공항 리무진 버스를 타기 위해서는 미리 시간표를 체크해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물론 출국 시 가장 중요한 여권과 각종 준비물, 비상약품도 중요하나, 인천 공항 리무진 버스 시간표와 공항버스 노선등을 체크해야 헐레벌떡 공항을 찾지 않아도 되고 면세점을 여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거기에 요금은 어디서 출발하냐 따라 다르고 버스의 시간 게다가 다르기 때문에 출국 전 출발지와 시간표, 가격을 필히 체크해야한다.

이에따라 인천공항 리무진 버스 시간표 노선에 대해 소개할테니 여행의 처음 여정인 출국을 성공적으로 마치자.인천공항으로 떠나는 리무진 버스를 타기위해서는 버스비를 지불해야 하는데, 이 리무진 버스같은 경우 교통카드, 승차권 둘다 된다.

비행기를 타러 인천공항으로 가려면 떠나기 전 리무진 버스의 첫 차, 막차 그리고 배차 간격 등을 알아봐야 여유롭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먼저 안산행 공항버스는 첫차는 새벽 4시 50분 막차는 20시 50분이다.

배차간격은 15~50분이다.

그리고 남양주의 공항버스는 8833번 또는 8844번이 있다.

여기에 수원의 경우 2군데로 서수원 또는 동수원으로 구분된다.

또한 배차 간격은 20분 안이며 리무진버스 막차는 오후 8시다.

그리고 강릉 공항 리무진 버스는 첫차는 오전 11시 오후 4시가 막차로 비교적 짧게 운행한다.

배차 간격은 2~3시간이 걸린다.

이외의 다른 지방의 리무진 버스 시간표는 인천공항 홈페이지 '버스 검색 및 예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여행을 떠날 때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인해 출국길이 복잡하기 때문에 아침 또는 새벽 비행기를 타야 할 때 아예 비행 전날 공항에서 노숙하는 것이 덜 복잡할 수 있다.

노숙은 당연히 불편한데 이를 위해 인천에 출국 전 날 가서 버스나 지하철로 이동 가능한 인근 근처 호텔이나 인천 맛집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아니면 승용파로 인천 공항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공항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단기주차인지 장기주차인지 여부에 따라 주차요금이 책정되기 때문에 자신의 일정을 미리 체크하자.

그리고 공항에 가면 면세점 이용이 가능하다.

운영 시간은 보통 오전 6시 30분 부터 밤 9시 30분이다.

면세점 이용 후 면세 자진신고 시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고 반대로 신고하지 않는 경우 가산세가 부과된다.

박범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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