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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니 효능, 아토피에까지 좋아…"쇳가루 검출 제품 피해야"
김제연 기자
수정일 2019-11-04 10:40
등록일 2019-11-04 10:40
▲(출처=ⓒGettyImagesBank)

만성염증이 우리에게 나타나는 많은 질병의 원인이 되는 이유는 우리 몸 속에서 우리 몸 속의 구석구석을 이동하며 각종 병을 불러오기 때문이다. 이런 만성적인 염증이 생기는 것은 고탄수화물 식단, 과음, 흡연 등의 잘못된 생활습관이 주가 된다. 이런 만성염증의 제거를 위해 노니의 효능이 집중되고 있다. 노니는 대표적인 만성염증에 좋은 음식으로 인기 연예인들이 선호하는 건강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만병통치약이라 여겨지는 노니의 효능과 부작용, 섭취방법까지 알아봤다.

노니 효능, 만성 염증으로 올 수 있는 증상 예방 가능

노니는 만병통치약이라고 칭해질 만큼 사람들이 선호하는 건강식품 중 하나다. 하지만 대부분 노니원액이나 노니 가루 등의 노니 제품으로 복용해 노니의 원래 모양이 어떤지는 모르는 경우가 많다. 노니의 외관은 울퉁불퉁하며 초록색을 가지고 있다. 노니의 생김새를 보면 호감을 가질 만한 생김새는 아니다. 하지만 그 안에는 다양한 천연 생리활성물질을 포함하고 있어 그에 맞게 다양한 효능을 보일 수 있다. 노니는 스코폴레틴 성분을 가지고 있다. 노니 속에 있는 스코폴레틴 성분은 노니가 만성염증에 좋은 음식이 가능하도록 하는 성분이다. 스코폴레틴이란 영양성분은 우리 몸의 혈관벽 확장을 도와 혈액순환을 개선하고 만성염증이 배출되도록 한다. 프로제로닌 성분 역시 노니에 함유돼 있는데, 이는 만성염증으로 손상된 세포를 회복하는 역할을 한다. 세포가 손상된 후 그대로 내버려두면 세포변형으로 인해 체내 암 발생 환경이 조성되는데, 노니가 세포 회복을 통해 암세포 발생을 예방한다. 뿐만 아니라 노니 속 이리노이드 성분은 몸에 생긴 상처 회복을 유도해 재생효과를 가져온다. 이는 우리 몸에서 빠른 치유를 돕고 면역력 상승을 도모한다.

▲(출처=ⓒGettyImagesBank)

노니 부작용, 과다섭취 시 부작용 증상 나타날 수 있어

노니는 칼륨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이로 인해 체내 노폐물을 배출해 만성염증 배출 역시 가능한 것이다. 하지만 칼륨성분은 신장질환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주의가 필요하다. 신장질환환자라면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받는 것이 좋다. 또한 노니의 하루 섭취 권장량은 노니주스 기준으로 50ml다. 처음부터 많은 양을 섭취하면 사람에 따라 몸에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적은 양부터 시작해 늘려가는 것을 추천한다.

김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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