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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험한 사망원인 '암'] 자궁암을 비롯해 대장암, 구강암, 폐암, 췌장암 등…대표적인 초기증상은?
김선호 기자
수정일 2019-11-04 10:33
등록일 2019-11-04 10:33
▲(출처=픽사베이)

암은 한국인 사망 원인 높은 순위로 손꼽힌다.

특히 대장암, 췌장암, 구강암, 자궁암, 폐암은 대한민국 사람들이 걸리는 질환으로 손꼽힌다.

암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암 예방 방법과 조기 진단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암 종류별 초기증상을 체크하는 것도 또 다른 방법이다.대장암의 초기증상은 대표적인 암 증상과 같이 체중 감소가 나타나거나 식욕 감퇴 등이 나타난다.

또 다른 증상으로 배변활동이 원활한 상태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혈변, 검은 변 등 변 색깔이 달라지고 잔변감이 사라지지 않을 때 대장암일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이 뿐 아니라 어지러움, 피로, 소화불량 등 증상이 지속될 수 있다.

대장암에 걸린 후 바로 치료가 진행되면 완치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4기까지 가게되면 완치가 힘들어진다.암 중에서도 췌장암은 생존율이 높지 않은 암 중 하나다.

췌장암의 경우 초기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으며 전이도 빨라 정기적인 건강검진으로 관리해야 한다.

췌장암 발병 시 볼 수 있는 증상은 복통을 호소하거나 황달 증상, 소화 기능 장애,많지 않아 방치하는 환자가 생긴다.

췌장암을 의심하는 경우가 생기더라도 여러 환자들이 해당 증상이 췌장암 발병 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다.

이 밖에 구토, 오심, 근육 경련 등도 체중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다.입과 입 주위에 생기는 암인 구강암은 요즘들어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

이 뿐 아니라 요즘에는 여성들의 흡연 및 음주량 증가로 여성들 중 구강암에 걸리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구강암의 증상으로는 입안 궤양, 덩어리가 보이는 경우가 많다.

이 뿐아니라 구강 내 출혈 및 입냄새, 혀, 턱 주변에서 불편함이 느껴지는 경우, 목 주변에 혹이 발견되는 경우도 구강암의 여러 증상 중 하나라고 전해졌다.

구강암 초기증상의 경우 통증을 발견하기 힘든 경우가 더 많아 통증이 나타나는 것이 꼭 구강암의 증상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자궁암은 여성암 중 사망률 높은 편인 흔한 암이다.

최근 자궁암의 발생연령이 낮아지는 추세로 특정 연령대와 무관하게 암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자궁암에 걸리면 성관계 이후 질 출혈이 나타날 수 있다.

암의 진행 정도에 따라 출혈이 심해지고 분비물이 증가하며 궤양이 심화된다.

뿐만 아니라 장기 곳곳에 침범해 배뇨 곤란과 혈뇨까지 호소할 수 있다.암 중에서도 폐암은 오랜 기간동안 흡연해온 남성들에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요즘은 날씨문제 등 환경적인 요인과 간접흡연으로 담배를 피우지 않는 여성들 사이에서도 폐암 발병률이 높은 편이다.

폐암의 초기증상은 호흡이 힘들거나 기침 등 감기로 볼 수 있는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폐암으로 생각하기 힘들 수 있다.

또 다른 증상으로는 흉통, 객혈, 어깨 통증, 식욕감소 등을 동반할 수 있으며 증상이 심한 경우 구역질, 심한 통증, 간질까지 나타날 수 있다.

김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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