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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높이기] 파슬리, 고르는 방법은? … 오일만주스 레시피와 효능 알아보자
김선호 기자
수정일 2019-11-04 10:03
등록일 2019-11-04 10:03
▲(출처=ⓒGettyImagesBank)

최근 각종 매체에서 살빼는데 좋다는 '오일만 주스'에 대해 알려 이에따라 '오일만 주스'에 들어가는 파슬리에 눈을 돌리게 될 수 밖에 없다. '오일만 주스'라는 것은 5일만 마시는 주스로 파슬리, 레몬, 물이 재료다. 이 오일만주스는 살빼는 것은 물론 독을 빼주는 역할도 한다. 그리고 5일동안 식단을 다로 정하지 않고 본인의 원래 식단을 지키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오일만주스 한 잔이면 끝이다. 우리가 알기론 파슬리는 다양한 음식과 곁들이며, 아니면 스테이크 등의 그대로 쓰이곤 한다. 이에 파슬리가 우리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길래 독소제거와 체중감량에 효과가 있을까? 오일만주스 만드는 법과 오일만주스에 들어가는 파슬리의 효능을 알아보고 어떤 옷을 입어도 핏이 살아나는 라인과 해독으로 건강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자.

다이어트에 최고인 오일만 주스, 효과는?

오일만 주스 레시피는 레몬 1개, 물 300mL, 파슬리 60g 를 갈면 되는 레시피다. 주스를 만들었다면 이제 먹는 법을 알아봐야 하는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하루에 한잔 마시고 본인이 원래 먹던대로 먹는다. 5일 먹고 10일 쉬고 그러고 나서 다시 오일만주스 마시기를 실시하고, 이렇게 한 달 반복해 해독다이어트가 가능하다. 이 주스를 먹으면서 더욱 큰 효과를 보고 싶으면 오일만주스로 해독작용 실시 시 식품첨가물이 풍부한 음식은 되도록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여기에 운동까지 함게하면 해독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파슬리와 더불러 들어가는 레몬은 항산화 성분이 체 내 지용성 독소를 없애주는 데 도움을 주고 레몬에 있는 구연산이라는 것이 미네랄이 흡수되도록 돕고 주 재료인 파슬리에는 칼슘이 많아 레몬의 구연산 성분을 흡수하게 많은 도움을 준다. 하지만 이런 체내 독소를 배는 요법으로 해독주스 다이어트 시 알코올이 들어간 대부부의 해당주스는 금물이다. 간이 술을 먼저 해독해 정작 원하는 독서의 해독을 원활하게끔 하지 않기 때문이다.

▲(출처=픽사베이)

파슬리의 효능 및 부작용은?

파슬리의 효능은 많다. 파슬리는 중금속 문제 감소, 항산화 작용, 콜레스테롤 저하, 요로결석 억제 등의 효과가 있고 식이섬유가 많아서 변비 증상을 완화하고, 또 엽산이 많아서 혈관에 무리 주는 호르몬을 없애준다. 그리고 항산화 성분이 있어 면역력을 높이고 노화방지의 효과가 있으며 염증 또한 없애주는 천염 소염제로 불린다. 다만 이렇게 몸에 좋은 파슬리도 부작용이 존재한다. 임신한 여성은 특히나 파슬리를 피하자. 그 이유는 아무리 소량이라도 끊이 없이 파슬리를 먹으면 자궁 수축의 위험이 있어 유산할 수 있어서다.

김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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