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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화장법' 따라해보기 전에…예쁜 화장 하고 싶다면 명심해야 할 것들 및 파운데이션+아이라이너+립스틱은? '유투브 속 다양한 화장법'
정호연 기자
수정일 2019-11-04 10:01
등록일 2019-11-04 10:01
▲(출처=ⓒGettyImagesBank)

1인 미디어가 인기인 요즘 많은 유튜버들이 나타나 눈이부신 화장법을 보여준다.

이에 화장을 보편적으로 하는 여성들과 더불어 남성들 까지 화장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아무리 유명 유튜버의 화장법을 따라해도 유튜버와는 약간 다른것 같은 느낌일 날 수 있다.

아울러 아침에 완벽하게 화장을 마친 것 같은데 오랜시간이 지체되면 메이크업이 번져 지저분해 보인다.

아울러 성인이 되지 않은 청소년들 역시 다양한 화장법을 시도하는데 화장에 대한 지식 없이 잘못된 메이크업을 고수하면 오히려 좋았던 피부가 나빠질 수 있다.

그래서 화장법 보다 피부건강부터 챙기는 기초 화장과 더불어 메이크업 순서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따라 바른 화장법과 함께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 올바른 메이크업 순서를 소개한다.화려한 화장법도 좋지만 피부가 우선 정돈되야 흠잡을 데 없는 메이크업을 선보일 수 있다.

그래서 색조화장을 하는 것 보다 신경써야 할 것은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서 화장을 잘먹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메이크업 전 바를 기초 화장품에는 스킨, 에센스, 세럼, 크림, 로션 등이 존재한다.

우선 스킨은 세수하고 나서 피부를 정돈해주는 기능을 한다.

그후 에센스나 세럼을 바르는데 에센스란, 영양 성분이 진하게 농축된 것을 일컫는데 앰플 및 세럼이 비슷한 개념이라고 보면 된다.

이후 피부 보습의 역할을 하는 로션 및 크림을 바른다.

우선 로션은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고 화장이 잘 되도록 도움을 준다.

크림은 수분과 영양을 피부에 부여해 자기전 바르면 피부가 속 부터 촉촉해 진다.

이렇게 피부가 촉촉해야 화장이 잘 먹는다.

이어 선크림을 발라주는데, 이는 메이크업 전 발라준다.

선크림 바르는 이유는 노화를 막기위함이다.베이스 메이크업을 마쳤다면 색조화장으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다.

먼저 눈썹을 채워주는데, 아이브로우를 이용해 눈썹 모양에 따라 자연스럽게 그려준다.

그러고 나서 아이라이너, 아이섀도우, 마스카라 등으로 눈 화장을 완성 할 수 있다.

그리고 뷰러로 속눈썹을 찝은 다음 풍성한 속눈썹을 완성할 수 있다.

입술 화장법은 먼저 촉촉한 입술을 위해 보습제를 발라준 뒤 립스틱이나 틴트 등을 이용해 포인트 메이크업을 완성하면 된다.

정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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