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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성균 '스님으로 오해 받은 사연?' 올해 나이 및 슬하 2남 1녀 자녀까지 재조명
이혜중 기자
수정일 2019-11-04 18:25
등록일 2019-11-04 08:11
김성균, 2일 JTBC '아는형님'에서 예능감 폭발
▲(사진출처=ⓒUL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성균이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배우 김성균의 소속사 UL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그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아우터를 입고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저세상 카리스마로 하이컷 화보 촬영 현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고 합니다'라는 문구도 덧붙였다. 



지난 2일 배우 김성균은 JTBC '아는형님'에 출연, 과거 부산에서 한 식당 아주머니가 자신을 권상우로 오인했던 일화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과거 김희철의 약속을 거절했던 일화, 중고등학생 때 스님으로 오해 받은 사연, 병뚜껑 따기 게임 등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성균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세다. 대표작으로는 영화 '범죄와의 전쟁' '이웃사람' '화이' '용의자' '군도' '프리즌' '목격자' 등이 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응답하라 1994' '응답하라 1988'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언터처블' '열혈사제' 등의 드라마에서도 활약했다. 
 


김성균은 대학교 동기였던 아내와 2010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 2남 1녀를 두고 있다.  



한편, 김성균이 출연한 영화 '신의 한 수 귀수 편'은 오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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