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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허성태 'SNS' 폭주한 이유? 원빈, 소지섭과 나이 같아 '연봉 7000만 원' 진실은?
이혜중 기자
수정일 2019-11-04 18:25
등록일 2019-11-04 07:50
허성태, SNS 통해 근황 소식 전해 눈길
▲(사진출처=ⓒ허성태 인스타그램)

배우 허성태가 최근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한 가운데 근황이 주목을 받고 있다. 



배우 허성태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영화 속 어둡고 진지한 모습과 달리 유쾌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요" "역시 뭐든 제대로 하시는 분" "정말 팬이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배우 허성태는 지난 2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형님'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영화 '신의한수 귀수편'에 권상우, 김희원, 김성균 등과 함께 출연한 그는 고소공포증을 토로하는가 하면 원빈, 소지섭과 동갑이라고 나이를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허성태는 올해 나이 43세로 배우가 되기 전 대기업에서 근무한 것으로 알려져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당시 그는 연봉 7,000만 원 이상 받으며 LG전자 해외 영업부, 대우조선해양 기획조정실 등에서 근무한 바 있다.  


 
허성태는 SBS '기적의 오디션'에 참가한 것을 계기로 직장에서 퇴사, 배우로 제2의 인생을 걷게 됐다. 대표작으로는 '터널' '남한산성' '꾼' '명당' '창궐' '말모이' '밀정' '범죄도시'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한편, 허성태가 출연한 영화 '신의한수 귀수편'은 오는 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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