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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재중 올해 나이 34세, 과거 친모 밝혀진 사연보니 '2006년 친자확인소송' 재조명
이혜중 기자
수정일 2019-11-04 22:05
등록일 2019-11-04 06:40
김재중 4일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출연
▲(사진출처=ⓒ김재중 인스타그램)

가수 김재중이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화제다. 



최근 가수 김재중은 자신의 SNS에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아늑한 공간에서 귀에 꽃을 꽂고 턱받침을 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잘 생겼어요" "뭘 해도 멋있기만 하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가수 김재중은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다.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 현재 JYJ에 속했다. 이후 2004년 첫 연기 도전으로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에 출연했다. 이밖에 영화 '천국의 우편배달부' 드라마 '솔직하지 못해서' '보스를 지켜라' '닥터진' 맨홀 이상한 나라의 필' 등에 출연했다. 



김재중은 4일 오늘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돌 스타의 등장에도 불구 배우 김수미의 거침없는 발언에 살짝 당황한 모습을 보이기도.  



또한 김재중은 방송 중 김수미, 최양락 등의 선배들이 자리를 뜨는 것을 비롯해 "너도 들어가"라는 말을 듣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는 월요일 밤 10시에 방영된다.

 

한편, 과거 김재중의 아픈 가족사가 공개된 바 있다. 지난 2006년 친자확인소송으로 인해 친모가 따로 있다는 사실이 세상에 처음 알려진 것. 친모 오서진 씨는  과거 TV조선 '대찬인생'에 출연해, 아들을 입양보내야 했던 가슴아픈 과거를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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