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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문정희, 40대 같지 않은 S라인..."비하인드컷+나만 보던 사진 방출"
박채현 기자
수정일 2019-11-03 23:00
등록일 2019-11-03 23:00
(문정희 / 사진 = 문정희인스타그램)

'배가본드'에 출연중인 문정희가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일상 사진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문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가본드 #오늘은보자 #비하인드컷 #제시카리 #방출 #일년전 #사진 #나만보던사진들 #끝까지 #화이팅~그래그래 ~~~이따만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문정희가 '배가본드'촬영중인 모습으로 꽃들 사이에서 환하게 미소를 띄고 있다. 

특히 올해 나이 43세인 문정희는 40대 같지 않은 날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아름다워요", "꽃보다 예쁜 그대", "연기 모습 너무 멋지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배가본드'에서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캐릭터인 강경헌이 문정희와 긴장감 넘치게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강경헌은 교도소에 수감된 문정희와 한 방에서 마주치면서 안방 가득 긴장감을 선사했다. 좁은 공간에서 날카롭게 맞부딪힌 두 사람의 만남은 공기마저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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