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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하영, 경찰복 입고 `빵야` 올해 나이에 `깜짝` `서프라이즈 여자걔`
조재성 기자
수정일 2019-11-03 22:25
등록일 2019-11-03 22:25
(사진출처=ⓒ김하영 인스타그램)

배우 김하영이 평소와는 달리 경찰 복장을 입은 모습을 보였다.  


김하영은 인스타그램에 경찰 복장을 완벽하게 갖춰 입고 화장과 머리까지 셋팅한 모습을 보였다.  


김하영은 손가락으로 총을 쏘는 포즈를 취하며 "오늘은 개콘 녹화데이❤️ 우리 이번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에 본방사수로 만나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팬들은 "경찰복도 참 잘 어올리시는 어여쁜 누님", "예뻐요", "진짜 경찰인줄 알았어요", "여경포스 너무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김하영은 올해 나이 41세로 2004년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로 데뷔해 지금까지 `서프라이즈`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하영은 최근 KBS `개그콘서트`의 코너 `노래따라 삼천리`에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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