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노홍철, 장도연 나이 차이? '나랑 사귀자' 고백에 원빈-이나영 밀밭 결혼식까지
김범현 기자
수정일 2019-11-03 21:09
등록일 2019-11-03 21:09
▲(사진=ⓒMBC)

3일 '같이 펀딩'에 노홍철이 장도연에게 깜짝 고백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 방송에서도 두 사람은 달달한 썸을 그려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당시 노홍철과 장도연은 '같이 사과' 프로젝트를 위해 원빈-이나영 결혼식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앙드레김 패션쇼 트레이드마크 포즈인 이마키스도 자연스럽게 연출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이날 노홍철은 장도연에게 '도연아 나랑 사귀자. 내 마음을 받아줄 거면 땅에 있고 받아 주기 싫다면 스카이다이빙'는 말이 담긴 스케치북을 공개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를 본 장도연은 "그래. 우리 잘 해보자. 잘 뛰어 자기야. 오빠 건강하게 내려와서 데이트 하자"고 답해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장도연은 올해 나이 35세, 노홍철 나이 41세로 두 사람은 6살 나이 차이가 난다.

키워드
장도연
노홍철
노홍철장도연
김범현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