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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수 절친 류준열 언급, "내 5분 대기조, 빵셔틀 한다?"
김범현 기자
수정일 2019-11-03 20:40
등록일 2019-11-03 20:40
▲(사진=ⓒMBC)

3일 권혁수가 화제가 되며 류준열과의 남다른 친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권혁수는 지난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류준열이 자신의 '5분 대기조'라고 언급해 웃음을 유발한 바 있다.

 

이날 권혁수는 "류준열의 옆라인에 이사 갔다. 못 일어날 것 같으면 알아서 집에 와서 빵 셔틀을 해 준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해외 촬영을 나가게 되면 집이 비어있지 않냐. 내가 빈집 냄새를 별로 안 좋아한다. 그걸 류준열이 알고 청소기 돌리고 환기 해주고 그랬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권혁수는 올해 나이 34세로 류준열과 동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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