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사
[건강관리] '대상포진', 면역력 저하가 주범
장송혁 기자
수정일 2019-11-03 17:12
등록일 2019-11-03 17:12
▲(출처=ⓒGettyImagesBank)

면역력이 약한 이들은 피곤하게 되면 몸이 아픈듯 하면서 피부에 물집이 생기고, 고통 또한 있다.

자기에게 이런 증상이 나타난적이 있다면 바로 '대상포진'이라고 생각 할 수 있다.

주로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이 가장 큰 발병 이유다.

주로 나타나는데 만 60세가 넘은 어르신 들 사이에서 주로 대상포진은 신경에서 우리 몸 속에서 염증을 일으키는데 대개 노인성 질환으로알려져 있었으나 요즘은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젊은 사람들 까지 안심할 수 없게 됐다.

이러한 대상포진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간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 있으니 초기증상에 대해 알아보고 빨리 치료를 받아야 한다.대상포진 초기증상은 근육통, 오한,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 자칫하면 감기로 생각 할 수 있지만 그냥 두면 점점 더 심해진다.

거기에 피부에 수포가 발생하기도 한다.

붉은 반점에서 물집으로 변한 후 이후 고름과 딱지가 생긴다.

단순포진의 물집은 입술, 엉덩이, 항문, 성기 등에 보통 난다면 이런 대상포진은 아예 얼굴이나 몸통 등에 나타나고 몸의 한쪽에서만 띠로 나타난다.
▲(출처=ⓒGettyImagesBank)

대상포진에 좋은 음식을 평소에 꾸준히 섭취해 면역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면역력 높이는 음식으로는 토마토, 브로콜리, 청국장, 당근, 귤과 오렌지, 자몽 등 풍부한 비타민을 함유한 과일, 양파 등이 있다.

대상포진을 앓고 있다면 금주해야 한다.

이에 반해 술은 대상포진에 치명적인 음식으로 커피 역시 안좋은 음식으로 대상포진을 앓고 있다면 카페인은 금지다.

장송혁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