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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사망원인 1위 암, 빠른 발견 중요해… 완치율과 올바른 생활습관
김진수 기자
수정일 2019-11-03 17:07
등록일 2019-11-03 17:07
▲(출처=ⓒGettyImagesBank)

요즘 서구화된 생활습관과 식습관, 그리고 스트레스 등으로 많은 이들은 수많은 병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병 가운데 암환자수는 약 100만 명에 달한다고 한다. 그리고 매년 암으로 진단 받는 사람들도 약 22만 명 수준이며 그러한 이유로 암은 우리나라 국민들의 가장 큰 사망 원인으로 알려져있다. 그래서 조기에 암 발병 사실을 알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암은 올바른 생활습관 개선으로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한다. 이 같은 질병을 막기 위해 예방하기 위해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꾸준히 지켜야 한다.

암,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 가능?

암은 빠르게 발견할 수록 완전히 치료될 확률이 높아진다. 이로인해 암을 초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국가 그리고 관련 전문가들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그런데 암은 예방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암발생의 약 30%는 예방하는 것이 가능하고 ⅓은 초기에 발견해 치료받으면 완치할 수 있고, 나머지 환자들도 적정한 치료를 통해 증세 완화가 가능하다고 한다.

▲(출처=ⓒGettyImagesBank)

암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생활습관

대표적인 암을 예방하기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은 다음과 같다. 암예방을 위하여 하루 한 두잔의 적은 양의 음주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흡연은 자제하고 간접흡연도 피해야 한다. 여러가지 채소와 과일을 다양하게 섭취하고 균형있는 식사가 필요하다. 그리고 저염식을 먹고 탄 음식은 줄여야 한다. 발암성 물질에 노출되지 않게 작업 현장에서 안전 보건 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암 조기 검진 계획을 지켜 주기적으로 검진을 받아야 한다. 예방접종 지침에 맞춰 B형 간염과 자궁경부암의 예방접종을 마쳐야 하며 감염성 성병에 걸리지 않도록 안전한 성생활을 해야 한다. 자신의 체격에 적절한 적정 몸무게를 관리해야 한다. 이를 위해 운동을 정기적으로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1주일에 5회, 1일 30분 이상, 땀이 생기도록 운동을 해야 한다.

김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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