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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힐링공간, 꾸미기 어렵지 않아 인테리어가구 최근 무드등 유행해
김수연 기자
수정일 2019-11-03 17:05
등록일 2019-11-03 17:05
▲(출처=픽사베이)

나만 쉴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는 것은 취미이자 여러모로 쌓인 스트레스를 녹아내릴 방법이 될 수 있다.

그 중 자취생들은 특히, 셀프 인테리어를 한 번쯤이라도 희망하고 있을 것.

조그맣고 작은 자취방을 넓고 편히 생활할 수 있게끔 만드는 것은 혼자 지내는 자취생의 기대감일 것이다.

그렇다면 나만의 생활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에 나만의 스타일링으로 완성할 수 있는 1인가구 인테리어 방법을 살펴보자.높은 침대 받침, 테이블 등은 공간을 더 협소하게 만들 수 있다.

이 때문에 혼자 사는 이들을 위한 자취방 및 원룸 인테리어 시 낮은 가구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방안을 높이가 낮은 가구로 배치하게 되면 공간을 넓게 트이게 할 뿐더러 집안을 단순하면서도 유연한 분위기로 돋울 수 있다.다양한 셀프인테리어 소품을 활용해 나만의 공간을 더욱 새롭게 꾸미려 한다면 핀과 점토를 주목하자.

못질 없이 벽에 달 수 있는 핀과 점토는 벽에 구멍을 뚫지 않아도 다양한 소품들을 걸어둘 수 있어 셀프 인테리어를 도와준다.

이로 인해 자취방을 손상 없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에 자취방 인테리어 시 이를 사용해 외관상 좋지 않은 못 자국 없이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방안을 꾸며보도록 하자.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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