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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증 의심되면 방치하지 않아야 만성으로 발전 안해… 개선할 수 있는 것들 추천
김지온 기자
수정일 2019-11-03 10:06
등록일 2019-11-03 10:06
▲(출처=픽사베이)

요새 귀에서 돌이 굴러가는 것처럼 어지럼증이 생긴 환자가 늘고 있다.

귀에서 돌이 있는듯한 이석증 발생 시 속이 울렁거리는 증상으로 병원을 찾게 된다.

이석증에 걸릴 경우 속이 울렁거리거나 구토를 할 수 있지만 소리가 안들리는 것 같은 귀랑 연관돤 것은 발생하지 않는다.

따라서 어지러움이 심하다면 자가진단을 하는 것보다 병원에 가는 것을 추천한다.

귀는 민감하기 때문에 한 번 받는 치료를 제대로 받아야 재발하지 않는다.이석증 발생 원인은 다양하게 말할 수 있다.

노화나 칼슘대사 장애, 바이러스가 침투해서 칼슘 덩이리인 이석이 나와서 세빈고리관으로 들어가게 되면 머리가 어지럽게 되는 것이다.

또한 스트레스와 과로로 인해 몸 상태가 나빠질 경우 이석증의 이유일 수 있다.

이전에 중이염부터 시작해 돌발성 난청같은 귀 질환을 앓았다면 이석증이 더 쉽게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독소 제거에 도움이 되는 국화로 만든 차는 맑은 머리를 만들어준다.

또한 이석증때문에 생긴 어지러운 증상을 가라앉힐 수 있다.

혈액순환을 돕는 구기자는 열을 내리는 약재로도 쓰인다.

또 어지럼증을 가라앉힐 수 있다.

한편 콩은 사포닌이 들어있어 면역력 향상에 좋고 이석증도 가라앉혀준다.

단 이석증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콩을 먹을 경우 꾸준히 먹어야 하고 숙성한 콩은 더 도움이 된다.

매실같은 경우 피토케미컬이 들어있어 피토케미컬이 이석증을 예방해준다.

김지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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