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기사
"어떤 것부터 시작해야 돼?" 운동법, 먼저 가벼운 '유산소'로 몸의 체온 올려야
조현우 기자
수정일 2019-11-03 10:02
등록일 2019-11-03 10:02
▲(출처=픽사베이)

많은 이들은 완벽한 몸매를 원한다.   헬스를 시작으로 복싱, 요가, 수영, 필레테스 등 스쿼시, 축구, 테니스, 운동운 여러가지 종류가 있지만 여러가지 운동을 처음하는 사람들은 헬스장을 찾는다. 이가운데 보통 막 헬스를 시작한 사람들은 기구가 생소해서 쉬운 러닝머신이나 싸이클만 대충 하다가 내려오는 사람들이 꽤 있다. 그러나 이런식으로 헬스장을 다니면 헬스비가 아깝다. 운동 중 가장 쉽게 접하는 헬스는 헬스장에 가서 러닝머신 뿐 아니라 다양한 기구를 이용한 운동인데 날씨나 운동 장비 등에 구애받지 않는 운동법이다. 그렇지만 다른 스포츠에 비해 혼자해서 다소 재미가 없을 수 있단 점, 여기에 기구를 다룰 줄 몰라 심하게 다양한 운동을 실시하다가 다칠 수 있다는 단점이 존재한다.더불어 트레이너에게 사용법을 묻는 것이 제일 좋지만 트레이너가 없는 경우도 있고 본인이 소심하다면 운동법을 물어보는 일 자체가 어렵다. 더불어 트레이너와 1:1 PT를 받을 수 있지만, 이 방법은 가격이 너무 비쌀 수 있다. 이가운데 여러가지 기구 사용 팁만 제대로 안다면 바른 운동법을 실시해서 몸짱으로 거듭날 수 있다. 그정도로 운동 중 가장 쉽게 접하는 헬스는 가장 운동 입문으로 도전할만 하다.

헬스로 다이어트 하고 싶다면

헬스장에서 다양한 운동을 해 다이어트를 시도하기 앞서 우선 기초대사량과 다이어트 관계에 대해 알아야 한다. 기초대사량은 인간이 삶을 유지하는데 꼭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열량을 일컫는다. 반복되는 시간에 신체에서 발생하는 열량을 일컫어 대사량이라 칭하며, 단위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칼로리다. 일반적으로 온도가 상승하면 화학 반응의 진행 속도가 빨라진다. 이런 이유로 체온이 1℃ 올라가면 대사량 역시 증가한다. 이어 기초대사량은 사람들이 하루에 쓰는 총 에너지의 60~70%를 차지할 정도로 중대한 기능을 한다. 그래서 살을 뺀다고 무조건 굶으면 몸 안에서는 에너지가 턱 없이 부족하다는 사실로 알고 에너지를 보관해 기초대사량을 낮춘다. 그래서 아무리 열심히 운동해도 에너지를 아끼게 되므로, 굶을 때 일시적으로 잘 빠질 순 있으나 별로 다이어트에 큰 도움을 주지 못한다. 이보다는 운동하는 습관을 길러서 근육을 만들어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것이 효과가 있다. 이에 헬스 등 규칙적인 운동으로 근육을 만들어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것이 무리하게 굶는 방법보다 건강미 넘치는 몸매로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헬스장에서 운동 하는 방법

전체적인 헬스장 운동순서는 스트레칭 및 유산소다양한 운동을 통한 워밍업부터 하고 각종 기구를 이용한 근육운동 후 마지막으로 유산소를 하면 된다. 우선 스트레칭이나 유산소로 시작하는 워밍업은 굳어있는 우리 몸을 여러가지 운동을 할 수 있게 풀어주고 운동하다 생길 부상을 막을 수 있어서 반드시 실시해야 한다. 너무 무리할 것 없이 몸을 풀어줄 수 있는 동작이면 된다. 가볍게 스트레칭을 완료했다면 가벼운 유산소 운동으로 몸 온도를 올려준다. 유산소 다양한 운동을 헬스장에서 하는 방법은 대표적으로 런닝머신, 싸이클을 꼽을 수 있다. 시간은 15분 강도는 중간이면 된다. 워밍업을 마쳤다면 근력헬스 등 다양한 운동을 시작하면 된다. 본인이 헬스초보라면 처음부터 무리하기 보다는 손쉽게 익힐 수 있는 머신운동 위주로 구성하여 하는 것이 좋다. 근육운동 시 자세와 호흡이 중요해서 정확한 자세 및 호흡방법을 숙지하고 헬스 등 다양한 운동을 해야한다. 이후 간단한 마무리 유산소로 마무리 짓는다. 간단한 마무리 유산소로 마무리 짓는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근력운동 후 마무리로 유산소를 하면 더욱 효과적인 지방 분해를 하기 때문이다. 이외에 근육 운동으로 인한 뭉쳐있는 근육을 풀어준다.

올바른 기구 사용법

순서를 알았다면 헬스장에 즐비한 기구의 사용방법을 알고 근력운동에 돌입해야 한다. 많은 기구들이 헬스장에 즐비했지만 사용하는 방법을 몰라 그냥 안할 때도 많다. 이럴때 트러이너에게 질문하거나 기구 옆에 기구의 이름 및 운동법이 세세하게 그림과 같이 존재하니 천천히 읽고 따라하면 된다. 대표적으로 하는 두 가지 기구를 설명한다. 첫 째로 레그 프레스는 허벅지 발달에 매우 좋으며 엉덩이의 둔근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우선 등을 대고 발판에 발을 댄다. 이후 손잡이를 잡고 다리를 굽혔다가 펴면서 운동하면 된다. 여기에 가슴운동을 할수 있는 체스트 프레스 방법은 먼저 엉덩이랑 등을 등받이가 붙이는데 허리만 살짝 들어서 아치형으로 만든 다음, 손잡이는 어깨넓이보다 넓게 잡아준다. 손잡이를 잡을 때 손가락 보다는 손바닥으로 잡는다는 기분으로 가볍게 잡고 숨을 밖으로 내쉬고 팔을 앞으로 뻗어준다.

조현우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