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배우 전인화, 남편 유동근과 나이차이 깜짝? 'CF 모델로 데뷔한 역대급 미모' 여전해
이혜중 기자
수정일 2019-11-03 21:10
등록일 2019-11-03 07:53
전인화,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출연해 화제
▲(사진출처=ⓒ전인화 인스타그램) 

배우 전인화가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에 출연해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전인화는 최근 자신의 SNS에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고운 피부와 예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그의 얼굴이 담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미소 천사이십니다" "소녀감성의 사진이네요" "좋은 에너지를 받고 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배우 전인화는 올해 나이 55세다. CF 광고 모델로 첫 데뷔, 이후 드라마 '초원에 뜨는 별'로 본격적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남편 유동근은 올해 나이 64세로 두 사람은 9살 나이 차이가 난다.   



한편, 전인화는 3일 오늘 지난주에 이어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에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조선왕조실록 특집 2편으로 조선 건국 초기 왕부터 왕의 남자 및 왕의 여자 이야기를 다룬다.  



전인화가 특급 게스트로 출연하는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키워드
전인화
전인화나이
전인화유동근
이혜중 기자
다른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