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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 양치승, 배우 꿈꿨지만 직업 전향한 계기? 올해 나이 및 결혼한 아내 눈길
이혜중 기자
수정일 2019-11-03 17:05
등록일 2019-11-03 07:34
양치승,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출연
▲(사진출처=ⓒ양치승 인스타그램)

트레이너 양치승이 KBS 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트레이너 양치승은 자신의 SNS에 자신의 피트니스 센터에서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그는 '공복 웨이트'라고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몸이 정말 탄탄하십니다" "노력의 결과물" "늘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트레이너 양치승은 1975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다. 과거 영화 카루나, 총잡이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본래 배우를 꿈꿨지만 단역을 전전하다가 군대에서 부상당한 것을 치료하기 위해 시작한 재활이 헬스 트레이너로 가는 첫 길이 되었다. 그의 손을 거친 스타로는 배우 성훈, 김우빈, 최은주 등이 있다. 결혼을 해 아내가 있으나 딱히 밝혀진 것은 없다.



양치승은 3일 오늘 KBS 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신고식을 치른다. 이날 방송에서 양치승은 김숙, 심영순에게 다가가 특급 개인기를 선보였다고. 새 보스로 등장한 그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지 귀추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양치승이 출연하는 KBS 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3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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